ㅋㅋㅋ 없는거 당연시 하면서 여자집에서 뜯어갈생각부터 하는집.... 안봐두 비디오라고 하죠...
일단 집부터 시작해서 모든거 님네집이 다해야할거구
물론 이런집이 또 예단이나 이런건 다 받아 처먹습니다. 예단이불반상기 예단적게주면 적다고 랄지....
5급공무원이라.... 글쌔요 그닥 비전있어보이진 않구요 스팩도 좋아보이지 않는데
집부터시작해서 다 해달라.. 무슨 판검사 인가
의사라도 된다면야 뭐 그러려니 하지만.., 제가볼때 님이 훨씬 손해를 본다는 생각듭니다
그리고 부양은 당연 님몫이죠 수입도 없읍면서 아파트에 사신다면 음 그 관리부터시작해서 님 구구절절뜯기실거구 참다참다 못해 왜 내가 다해야 하냐고 하면 내아들과 살면서 그것도 안하냐고 할텐구 제가 말리고 싶네요..
머리속에 돈뜯어갈거 용돈뜯어갈거 용돈이라.. 글쌔요 40 밖에 안드렸을까요?
관리비 생활비만해도 돈백은 되겠구만 남친 벌어서 그엄마 부양해주느라 모은돈 없는겁니다.
성실이라 글쌔요 제가보기엔 님남친 여자하나 잘잡아서 뜯어먹고 살겠다는 생각같은데 절대 성실한사람 아니네요
집사주는지알았다니... 어머나 무슨 이런 망할것이 다있어... 여자네집에서 다뜯어서 편하게 살겠다는 생각했다면 스펙이라도 의사 검사 판사 셋중엔 하나여야 할거 아냐...
그결혼하면 님 정말 백프로 일겁니다. 제가 아무것도 안해주는집에 시집가서 뜯기다뜯기다 그만뒀는데.... 참 생활비부터 시작해서 자기네 경조사부터 다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돈백이 누구집 애이름인지 저보고 생활비만 백을달랍니다. 애키워 달랬더니 애는 못키워주고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맞벌이해서 자기네집 생활비 달라고... 싸우다 싸우다 이혼햇는데 저런집가면 님 피봅니다.
첫째: 수입없는거 이거 다 님이 벌어서 해줘야 하는거 아시죠?
둘째: 어디가 맨날 아프고 여행도 가야할겁니다.
셋째:돈필요한일만 생기면 님친정 봉됩니다. 친정에서 얻어와라 빌려와라 말이 빌려와지 그냥 가져오는거죠
넷째:그시어머니 될사람 늙고 병들면 님수발까지.... ㅋㅋㅋ 님 돈벌어서 애하나 키우기도 힘드실겁니다.
다 그 집 들어 갑니다... 절대절대 나같음 안합니다. 미안한것도 모르는것들이 집해달란소리까지 하는 저런 파렴치한집이면 나중에 님 부모님한테 유산도 물려 오라고 할껄요...
아무서워 내가 경험해봐서 아는데 저런집가면 매달 목돈뜯어가기 바쁘고 나중에 안되면 대출해달래고 생활고 시달리고 끝도 없는요구에 그리고 남편과도 왼수되요 저도 맨날 싸우다 나가 죽으란 소리까지 제가 했으니... 이혼하고 더 행복하답니다 지금이.....
결혼안했을때 그만하시는게 님신상에도 이롭습니다 정말
진짜 요즘은 둘만 살아도 벌기 힘든세상이예요 저집다 건사해주면 님 자식은 옷주워다 입히실건가요?
그리고 님부모님이 잘사시는건 그건 노후용이랍니다..... 절대 뜯어서 살생각하지 마시구요 좋은스펙의 남자 만나세요 님 연봉도 좋으시다면서요 그럼 줄줄히 선들어오겠네
사랑이 밥먹여주지 않습니다.
가난이 문을두드리면 결혼생활도 파경입니다. 제경험상 절대 저런집 둘만 살라고 놔두지 않고 남편은 오히려 지네집 편듭니다. 저질려서 이혼했는데... 지금도 후회없습니다
애 없을때 결혼안했을때 지금 그만두십시요
얼마든지 좋은남편 착한 남편감 수두룩합니다. 돈없는걸 자랑스러워하며 빈대짓하는집은 님 한테 좋을게 없습니다.
백프로 피쫙쫙 빨립니다.
지금이야 해어지면 가슴아프겠지만 한달만 지나도 아무생각안나고 잘했다 하실겁니다.
지금관두는게 판에 이혼소리 안쓰는거랍니다.
생활비 전부 부담 ㅋㅋㅋ 당연할걸여 제가 경험해보니 없는집이 더 무섭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