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민호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콘셉트로 '2010 The Special Day with Minoz' 팬미팅이 열렸는데요.
게스트로 정일우와 김범, 정성화, 정원창, 2AM, 윤하, 씨야 등이 참가했었지요!
그 중.
평소 이상형이 이민호라고 말하고 다녔던 윤하
이민호가 연기한 꽃보다 남자 , 개인의 취향까지 다 챙겨봤다고 하네요
(음반 작업에 바빠도 개취는 본방 사수!)
트윗에도 열성적 시청자로서 글을 여러번 올렸죠 ㅋㅋ
19일 팬미팅 가기전! 잘 보일 생각에 스트레스 받는 윤하
그리고 오늘(20일)!! 엄청 신경써서 참석했는데요!! 꽃단장!!
말도 안돼(개취ost) 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지요 ^^
사랑하는 민호씨......♪ ㅋㅋ
(크으 두분 선남선녀...자..잘어울..ㅈㅅ ㅋ)
이민호에게 평소 이상형이였다고 말하고 부끄러워하는 겸딩 윤하!
긔엽긔>ㅁ<
이에 민호도 예의상인지(?) 자신의 이상형도 윤하라고,팬이라구 말했어요ㅋ
...
계탔어요 ㅋㅋ
평소 여러 축제엔 대충 묶은 머리로 참석하더니..
언니 넘 속보이잖아 ㅋㅋㅋ![]()
몇일 전 축제 사진(근황)~
묶은 머리도 넘 잘 어울리고 예뻐요^^
올 하반기 컴백한다는 윤하!
이번엔 흥했으면 좋겠네요![]()
..읭???
댓글 하나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