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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걸의 제니! 테일러맘슨의 패션 변천사

Jenny.유진 |2010.06.20 22:29
조회 5,557 |추천 1

 

 

또 이렇게 추천글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테일러맘슨 이쁘게 봐주세요!

 

 

시즌1

 

 

 

 

 

시즌 1에선 대부분 러블리한 소녀의 모습을 많이보여줬다.

컬러풀한 옷들의 매치로 발랄한 분위기를 냇고

가방이나 구두 목걸이 등등 원색을 사용해

사랑스런 모습을 보여줬다.

나는 시즌1때 테일러가 지금처럼 변할줄 몰랐지만

이런 러블리한 모습과 펑키 빈티지한 모습 다 잘어울리는 테일러가 부러울 뿐이다... ㅠㅠ

 

 

시즌2

 

 

 

 

 

 

 

 

시즌2에서 테일러는 실제로 패션을 전공하는 디자이너로 나온다.

패션디자인을 하고싶어한는 테일러(극중 제니 헌프리)는 집안의 반대로 가출을 하게된다.

우여곡절 끝에 나중엔 집에 돌아온다.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답게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먼저 머리를 짧게 자르고 앞머리도 잘랐다.이게 첫번째 변화이다 그리고

반항적 이미지와 굽놓은 구두나 부츠를 사용해 시크하고 빈티지한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이제 본격적으로 짧은 미니스커트와 여러 악세사리 스모키 화장 등 펑키룩으로 가려고 하는 패션이지만

아직까진 성숙한 모습보단 도전적인 패션을 많이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시즌3

 

 

 

 

 

 

 

 

 

 

 

 

 

 

 

 

 

 

 

개인적으로 위에 이 롱 코트 사고싶다 ㅠㅠ

 

 

 

 

 

 

 

 자신의 패션의 모든것을 쏟아부은 시즌3의 패션!

내가 젤 좋아하는 패션이다. 이제 그녀는 더이상 시즌1의 사랑스런 제니모습이아닌

정말 성숙되고 펑키룩에 익숙한 소녀가됬다.

짛은 스모키 화장에 놓은 워커부츠 킬힐 .. 스터드장식의 가방이나 구두로 펑키함을 더했고

 현란한 스타킹들과 세련되고 화려한 악세사리 등

모두가 조화가 잘된 모습을 보여줬다.

내 생각엔 시즌3 패션이 테일러가 평소에 하고다니는 패션에 영향을 준것같다.

이젠 드라마의 스타일이 테일러의 진짜 스타일이 되버렸으니까..

성숙한 패션도 보여주고 빈티지한 모습도 섹시한모습 등

여러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 속에서도 펑키함은 베이스로 남아있는것같다

개인적으로 내가 하고싶은 스타일들을 하는 테일러가 부럽다..

나랑 같은93년생 이지만 내가 할수없는 옷들을 사고 꾸미고..

연예인이란 직업을 가지고있어서도 있지만 자신의 패션이고 표현이니깐...

나의 스타일을 맘대로 표현할수있는 미국 정말 부럽다 !

 

 

 

이렇게 테일러 맘슨의 패션 변천사를 정리하면서 정말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는게 힘든것같다는걸 느꼈다..

테일러 좀더 멋지구 시크한 모습 많이 보여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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