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살다가
수원온지 몇달째
아직 칭구한명없어서..
넘외로와용
남편따라 왓는데..
이래저래...남편은 바쁘공..저도 일하랴 살림하랴 힘들지만...
가끔 야기두 하고 쇠주한잔하면서....스트레스두 풀궁....그래서여기 수원에서둥...맘서로
도와주고..야기들어줄.... 칭구가 필요한듯하네요...
온라인상이라....조심두 스럽구.....암튼 그렇치만..
이래 용기를내어서 적어봅니다.
나이는서른이구용...
수원에서 저랑 비슷하게 지내고 있으신분..
우리 칭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