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약자를 위한 사회라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강자가 더 유리한 사회일수 밖에 없습니다
표면만 약자를 위한 사회일뿐
그보다는 누구나 강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는게 더 좋은 사회 아닐까요?
지금의 대한민국은 자기가 노력만 하면 충분히 엘리트 반열에 들어서 사회적 강자가 될 수 있는 사회입니다 미국이나 이웃국인 일본과 비교는 할 필요도없고 동남아 강국인 싱가포르는 중학교부터 급을 나누고독일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교육의 평등 어쩌고하는 프랑스 또한 에꼴 폴리덱이나 그랑제꼴로 급을 나눕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뭐 제한이있나요?
자기가 기회를 못 잡은거지 기회가 없었던게 아니니까요
예를 2가지만 들자면,
학벌때문에 차별받는다
=> 하지만 기회는 고등학교떄 분명히 있었습니다
토익점수때운에 차별받는다
=> 하지만 토익을 칠수있는 기회는 매달있고 단지 공부를 안한것일뿐
매일 자기 반성과 변화없이 네이트에서 사회탓, 사장탓, MB탓 해봤자 뭐가 달라집니까?
건강한 사회가 되려면 약자인 스스로가 약자가 된 이유를
사회탓이 아니라 스스로의 탓으로 돌릴 수 있는 사회가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사지멀쩡하면서 생활보호대상자 속해있지않은 분들에게는
항상 기회란 주어졌고 지금도 닫혀있는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