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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라면 자다가도 눈이 벌떡 +ㅁ+

천둥번개 |2010.06.21 15:51
조회 1,639 |추천 0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살찔 부담도 없는....

회! 좋아하세요 ? ㅎㅎㅎㅎ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이녀석 ! 소주와 땡기는 군요 ㅠ

 

출처 ; http://cafe.naver.com/lgtcoleo/3453

 

호박이 회라면~ 괴기라면~ 환장을 한다는것은... 알만한 지인님들은 다 아십니다(ㅡㅡㅋ) 그 사실을 몰랐다면 호박의 지인이 아니라능... (쿨럭!)

회랑 괴기를 보면 환/장/씩/이/나 하는게... 뭐그게 자랑꺼리라고 동네방네 소문을 다 냈을까효... 부끄랍구로... 많이 먹는게 장땡?

 

 

 

 

 

 

 

호박어렸을때(그러니까 애호박때?) 외할머님이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가게를 하신게 호박이 생선회의 세계로 입당하게 된 원인이였을겝니다.

칭구들 짜장면 먹을때(할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하셨지! 옙~) 호박은 비싼 은갈치에 물말아 먹었고욤~

칭구들 돼지갈비 뜯을때 호박은 고갈비(고등어) 뜯었쎄요~ 에잇! 이것도 유머라고... 아놔!

 

 

암튼 그 화려했던 어린날은 가고(지금은 우리 김여사님 자갈치바닥을 은퇴하신지 어언 30년)

500년만에 지인님들과 홍대맛집 맛있는 회! 회가 신선한! 회값도 착한! 상수역에 위치한 섬소년수산 횟집에 우르르 떼거지로 몰려 갔더랬습니다.

 

 

 

 

 

 

 

 

 맛집 찾을때도 간편하게 오즈

내 손안에 오즈있다면 맛집검색/날씨검색/블로그.메일확인/웹툰/웹서핑 서비스 다 됩니닷^^v

홍대맛집 - 신선한 회라면 자다가도 벌떡(⊙⊙) 맛있는 횟집 섬소년수산 / 맛집검색도 오즈

 

 

 

 

 

 

 

 

홍대맛집 - 맛있는 횟집 섬소년수산 횟집은요~ 상수역 2번출구로 나오면 몇발자국 못가 보입니다.

 

 

 

 

 

 

홍대맛집 섬소년수산 사장님의 '어서옵셔' 힘찬 인사에 맞춰 일행은 식당안으로 성큼성큼

 

 

 

 

 

 

원래 유명한 횟집인데 새로이 꽃단장 완료! (유명해지면 이런거임^^;)

 

 

 

 

 

 

홍대맛집 섬소년수산 횟집은 가격이 비싸지도 싸지도... 하지만 '양'이 푸짐해요~

호박은 일명 찌깨다시 많이 나오는 집보다 회가 많이 나오는집이 좋습니다.

 

 

 

 

 

 

기본 반찬으로는 미역국/꽁치구이/계란후라이가 나오고욤~

저 새우튀김은 따로 주문한고에요~ (나중에 모듬튀김을 서비스로 좀 주셨지만)

 

 

 

 

 

 

우럭/광어/놀래미/산낙지/아나고를 각각 주문하고 우럭매운탕도 미리 주문했어요~ 혹시 회가 부족할까봐~ ㅋㅋ

긍데 회만 잔뜩 먹고 우럭매운탕은 배가불러 남겼다는 슬픈전설이 ㅜㅜ;;;;;

 

 

 

 

 

 

홍대맛집 섬소년수산 횟집에선 꽁치구이랑 미역국/계란후라이는 무한리필 됩니다^^;

 

 

 

 

 

 

쟈쟈~ 우럭매운탕도 바글바글 끓고~

 

 

 

 

 

 

회가 착착착 나와주시니~ 우리 이제 달료볼까요^^?

 

 

 

 

 

 

우리의 꿈과 희망을 위하여~ 쨘!

호박툰과 모리카페를 위하여~ 쨘쨘!

우리의 젊음과 건강을 위하여~ 쨘쨘쨘!

 

 

 

 

 

 

호박이 좋아하는 아나고에요~

다행히(?) 다들 아나고를 별로라 하신듯해서 호박혼자 미친듯이 먹었답니다. 냐르~♬

 

 

 

 

 

 

아나고는 뼈까지 오독오독 씹히는 횟감인데요~ 을매나 꼬소한지~ 흐흐흣!

호박은 아나고님을 격하게 좋아합니다.

 

 

 

 

 

 

 

 "오메! 이 맛이여~ 이 맛!"

 

 

 

 

 

 

 

다음은 광어세꼬시

호박은 원래 일반 회보다 세꼬시를 좋아하는데요~ 뼈는 씹히지만 더 꼬소해서?

 

 

 

 

 

 

역시 지인님들이 세꼬시를 별로라 하는듯해서 호박혼자 신나게 먹었습니다.

촌시런 지인님들! 어찌 아나고와 세꼬시를 싫어하실꼬!

 

 

 

 

 

 

한점먹고

또 한점먹고

지인님들이 변심하여 다 뺏어먹을새라 호박이 낼름낼름 다 먹어버렸네요^^v

 

 

 

 

 

 

요거슨?

몸값 비싼 놀래미님

 

 

 

 

 

 

저기 저 우측 하얀띠를 두른부분이 가장 맛있는 뱃살과 지느러미살입니다.

(쉿! 이런 중요한 정보는 내가 먼저 먹고 난 다음 말해주는 센스를 발휘하세요~ ㅋㅋ)

 

 

 

 

 

 

지인님들도 다 좋아했던 산낙지

어찌나 싱싱한지 엄훠엄훠! 산낙지님은 3층탑쌓기 놀이에 빠지심 >.<

 

 

 

 

 

 

참기름에 퐁당 빠트려 먹으면 차암~ 꼬숩조잉?

 

 

 

 

 

 

갓 튀겨 나온 새우튀김도 맛있었고욤~

 

 

 

 

 

 

서비스로 나온 고구마튀김 / 오징어튀김도 맛있었고요~ (남기고 나온게 후회돼~ 흑!)

 

 

 

 

 

 

우럭매운탕도 맛있었쎄요^^v

그리고 또 맛있었던건~ 우럭회!

 

 

 

 

 

 

호박이 아나고랑 광어세꼬시 먹을동안 우리 지인님들이 다 잡수신 우럭회(ㅠㅠ)

 

 

 

 

 

 

간장에 찍어먹든 / 초고추장에 찍어먹든 / 날로먹든(^^)

회는 다 맛있어요!

 

 

 

 

 

 

★ 홍대맛집 - 신선한 회라면 자다가도 벌떡(⊙⊙) 맛있는 횟집 섬소년수산 / 맛집검색도 오즈

 

 

 

 

 

 

 

 

 

 

 

 

 

 

 

그날 먹보 성인5명이서 놀래미/광어/우럭/산낙지/아나고 회4종류에 새우튀김/매운탕/매실주2병에 서비스로 주신 모듬튀김까지 배불리먹고 

13마넌 나왔쎄요~ 저렴하지 않나요? 회먹은거 치고는(ㅡㅡㅋ)

 

 

 

 

 

 

우리 모리카페와 가까운곳에 있어서 자주 애용할것같은데  애용하고 싶/습/니/다(주먹불끈)

언제 또 한번 갑시다요~ 지인님들! 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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