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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건영(주) 건설사의 횡포 1.

휴먼빌 |2010.06.21 17:33
조회 886 |추천 1

안녕하십니까?

아파트를 분양 받아 이렇게 하자가 많고 오랜 시간 하자보수에 시달림에

하소연 삼아 글을 올려 봅니다.

 

작년 연말 문제가 많은 사항을 글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의 조언을 받았으나,

시공사의 권모술수에 넘어(현,상황에서 볼때)가 반년의 시간을 허비하여 지금까지 왔습니다.

지금에 와선 1.2.3차 하자보수 종결에 도장을 찍지 않으면 향후 하자보수를 일체

하지 않겠다는 협박 아닌 협박에 시다리고 있습니다.

다름 아닌, 일신건영(주)의 건설사 부사장이란 사람과의 면담에서 말 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고 주객이 전도된 사항으로 입주자를 봉으로 알고 진행하는

건설사의 횡포가 아닌가 싶습니다.

 

수 많은 건설사가 아파트를 건설하여 분양할때, 평생 모은 돈과 가능한 대출을 모두 받아

다달이 이자와 원금을 갚아 나가는 것이 우리 서민들의 내집 마련의 꿈이자 일상적인 삶이 아닌가 싶은데  이런, 몰상식한 건설사는 서민들을 정말 두번 울리는 횡포를 자행하고 있으면, 시공시 잘못한 부분을

시인하여 사과문까지 발표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제와선 조건부 식의 마무릴 하자는 행태를 부리고 있는 실정 입니다.

 

단지 내 500세대의 수천가지의 하자보수 접수에 대한 성의 있는 보수를 진행해야 함은 당연한 것이며

지금껏 입주자를 우숩게 알고 협박과 방만함으로 하자보수를 진행 한것에 대한 사과를 할것이며,

일신건영(주)은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모든 하자 부분에 대한 보수 종결을 마무리 할것을 강력히

촉구 하는 바입니다.

또 한, 이런 억울함을 해결할 방법에 도움을 주실분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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