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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만 반대하는 4대강 사업

초록물고기 |2010.06.21 17:36
조회 641 |추천 0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이 21일 "지자체장과 지역주민들이 4대강 사업을 계속 반대하면 사업조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국토해양위 업무현황보고에 출석해 "지자체장이 원하지 않으면 그 지역은 사업을 하지 말고 2~3년 후에 국민들이 평가하도록 하는게 어떤가?"라는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정 장관은 다만 "아직까지 4대강 사업을 원하지 않는 지역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업이 지역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하는 것에 주력하는게 우선이다"라고 전제를 뒀다.

 

민주당은 4대강 사업을 저지하겠다고 공언하지만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는  죽 쑤고 있는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이 사업에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세종시는 버려도 4대강을 가겠다는 것이다

 

4대강 사업은 돈을 투자하는 것이 곧 일자리가 바로 나오는 것이기에 투자한 100이상의 효과를 거두는 것이며, 동시에 사업을 경쟁을 붙혀서 더 저렴하면서도 많이 해주는 사업체를 채택하는 것이므로 일반 복지에 비해 훨씬 낭비적 요소를 피할 수 있다. 이러한 황금알을 낳는 사업에 지역민들이 반대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정치논리에 빠진 정치인들과 개발을 반대하는 환경론자들만이 반대하는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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