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신건영(주) 건설사의 만행 2.

입주자 |2010.06.21 17:50
조회 1,263 |추천 2

일신건영(주)의 만행1


안산 신길휴먼빌2차 입주자대표회의 입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일신건영(주) 부사장과 1,2차 면담 내용은 시공사 요구대로 해주지 않을 경우 좋을 것 없다는 식의 시공사의 선전포고 였습니다.

 

제가살고 있는 안산 신길휴먼빌2차는 2007년 11월 입주 아파트로 확장옵션 초기도입 아파트로 기술력이 확보되지 아니한 생태로의 주먹구구식의 돈벌이에만 급급한 날림시공으로 지금현재 까지도 그 하자보수를 완료하지 못한

상태로 많은 세대가 시공사의 성실한 하자보수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는 아파트입니다.


세세한 부분은 입주자 개인이 해결하고 있지만,

세대의 다수세대가 공통의 내용으로 하자보수를 받지 못하고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확장세대 결로(곰팡이등 악취로시달리고 있슴)-272세대중 50여 세대 미결

2,전실 대리석 변색-우수홈통의 누수로 물이 전실확장부위로 전이(60여세대)

3,주방 아트그라스 백화현상-33평형 전 세대

4,거실 대리석 아트월-100여세대중 50여세대 미결

5,전실, 발코니페인팅-확장의 부실시공으로 확장세대 전 세대 하자발생

6,주방 바닥의 폴리싱타일 들뜸-전세대에 해당(현재 계속발생)

7,세대간 경량칸막이 방음미비-54세대중 1세대만 샘플보수

8,44평형 창틀의 흔들림-44평형 전 세대 미보수

9,곰팡이발생세대-외부유입 습 때문에 지속발생 집계조차어려움

10,주방, 화장실의 악취역류현상-500세대 전세대

 

이렇듯 전유부문의 하자로 많은 주민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공용은 더 말할 것도 없이 설계도서와 상이한 하자와 해결의 방법을 찿기 어려운 하자들이 무수히 많습니다만 다음에 거론하겠습니다.


그러나 일신건영은 문제 해결의 의지보단 변명과 하도업체부도 탓만 일삼고 있으니 과연 공동주택을 지어 공급할 자격이 있는 업체인지 이글을 접하는

많은 분들이 판단 해주셨으면 합니다.

시공사의 의지 확인을 수차 해왔습니다만, 요지부동 달라지는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뭔가 중요한 결단을 하여야할 시기임을 내부회의를 통하여 숙의하고 있는 중 새로 부임한 고광석부사장의 면담요청이 있었기에 내심 문제를 풀 수 있는 좋은 묘안과 시공사측의 주민입장을 이해하는 통큰 결론을 이야기 할 줄 알았습니다.


2010년 6월 11일 1차면담

일신건영(주) 부사장의 발언내용입니다.

“성심성의껏 하자보수에 만전을 다할 것 이니 1,2,3년차 하자보증해지를 해 주었으면 합니다”

“”“타 건설사 시절 어려운 상황에서 린치를 당하면서도 버텨왔던 나다”“”(약간의 위압감을 주기위한 액션인듯 한 느낌 웃기더군요)

“일신건영의 대주민 미해결 문제해결을 위하여 이 회사에 왔다.”

“관급 또는 공공사업 건설을 병행하지 않고 공동주택만 짖는 모든 건설사들은 전부 부도 또는 퇴출당한 마당이다.”

“그나마 일신건영이 버티는 것은 사업주의 건실한 기업운영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마디로 제사보다 젯밥에 관심을 둔 발언이기에 저희 입대의는 거론의 시점이 온다면 그때 가서 심도 있게 논의해보자.

원칙적으론 하자보수 완결이 전재된 후에 논의가능한 일이지만, 잔여하자의 시공사보수의지와 후일을 대비한 강제적 조치가 있어야만 미결하자가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주민이해 설득이 가능한 일이다.

하자보증해지는 구걸하듯이 종결 보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의사전달 하였으며, 미결하자 처리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정확한 상황파악이 안되신 듯 하니 차후에 한번더 만나 실무적인 협의를 진행하기로 하고 2010년 6월 18일 13시 2차 협의를 하기로 하고 면담을 종료하였습니다.

2010년 6월 18일 2차면담

시공사 일신건영(주) 부사장은,

오후1시 약속한 시간13시를 넘겼음에도 바쁜 시간 쪼개어 입대의 구성원들 약속시간 전에 도착하였음에도 전화연락도 없이 타인의 시간을 허비하게 하는 면담 전부터 불상사를 유도하고자하는 의도가 보이는 고도의 협상 꾼으로 파악되는 계기였습니다.

기다리던 본인이 시공사의 부사장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약속시간을 기키지 않음에 항의하고 오래 기다릴 수 없으니 “다음에 다시 만나고 오늘은 그냥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였더니 시공사 부사장왈 “말 까는 거냐 그렇다면 당신들 마음대로해라” “예”“그렇게 합시다”라고 전화를 끊었더니 곧바로 전화벨이 울려 받았더니 “전화 걸은 놈이 전화먼저 끊는 예의 없는 행동이 어디 있느냐?”며 시비를 걸기 시작 하더군요.(나중에 알았지만 시공사 부사장과 그 일행은 이미11시30분에 도착하여 인근식당에서 대기하며 심리자극을 하기위하여 전화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

하자종결을 보기위한 전략으론 참으로 치졸한 방법을 쓰기에 애처로웠습니다.

유선대화도중 시공사 부사장은 “”“과거의 본인회사의(일신건영(주) c/s팀 담당자(특히,대표이사.전무,,,)를 상대하듯이 하면 너희들 크게 다칠 줄 알아”“” “”“나는 그  사람하고 달라”“”,“”“너희들 조심해야 될 거야”“”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쓸대 없는 객기 부리시지 말고 하자 본연의 업무에 관한 이야기만 하시고 원칙을 벗어난 행동을 삼가 해달라 하였더니 “”“야! 이 (?)새끼야”“”라고 욕까지 하며 자극시키려고 애를 쓰더군요.(후일 사건이 확대되면 통화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지 알아 봐야할 것 같습니다.)


예정된 시간을 1시간 15분이나 넘겨 자리를 마주하였습니다.

준비를 해온 듯한 13초간의 짧은 통보---

“”“1,2년차 하자보수 종결 합의서에 도장을 찍지 않으면 하자보수팀을 현재 진행 중인 보수공사 종료와 동시에 철수한다.

수용을 강요하지는 않겠지만, 현명한 판단을 하기를 바란다“”“

오랜 시간 기다리게 하여 감정을 자극한 뒤 13초간의 짧은 통보를 한 후 자리를 떠버리는 모습을 볼 때 분명 입대자를 자극하여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어 내려고 하는 의도가 분명했습니다.


전국의 일신건영 휴먼빌 입주민여러분!

하자보수 받기가 정말 하늘의 별따기죠.?

지금 일신건영은 어느 단지이건 비용이 발생되는 모든 일은 중단한 것 같습니다.

문제가 심각한 단지에선 위에서 읽으셨듯이 감정을 긁어 폭력유발을 유도 형사건 으로 유도하여 입대의 힘을 약화 시키고자 부사장의 직함을 부여받은 영입인사 역할인 듯합니다.

앞으로 하자보수 업무가 부사장의 진두지휘 하에 진행될 것이라고 본인 스스로 이야기하였으니 전국의 휴먼빌 입주민 여러분! 경계를 늦추어선 안될듯 합니다.

절대 저들의 전략에 휘말리지 않기를 바라며 진행상황을 알려 드렸습니다..


이에, 안산 신길휴먼빌2차 입주자대표회의는 그동안 평화적인 협상을 기초로 하여 서로 윈윈 하는 상생의 해결의지를 탈피하여 시공사가 하자보수팀을 철수하는 시점을 하자업무 중단과 포기로 간주하고 법적 대응태세로 전환하기로 하였습니다.

전국의 휴먼빌 입주자님들의 많은 응원바랍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