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년 넘게 만난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술먹고 노는것을 좋아하지만 문제는 그닥 없었습니다.
여자친구 만나고 초기에 여친이 저몰래 술먹으러 나갔다가 남자들에게 좀심하게
성희롱을 왕게임해서 당한이후에 전 밤에 못나가게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싸이고 싸인것일까요? 2월달부터 지금까지 일주일에 3~4번 심하면 5번까지
밤마다 술을 먹으로 나갔습니다. 휴...여친 살도 무지하게찌고 문제는 그냥 술먹으면 문제없는데 남가가 낀다는 것입니다 것도 잘아는 사람도아니고 일자리 면접 보러갔다가 만난 오빠나 술집에서 만난 사람이나....휴...몰랐습니다. 오늘 싸우다가 알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의 친구 이친구는 남자를 막만나는 사람입니다 하루만나서 하루자고 그러는애인데 이아이랑 어울리면서 친한친구들에게까지 욕먹고 있습니다
여친친구라는애는 채팅해서 만나고 하루 술값오빠들이 내주면 놀고 여친도 공짜라고 나가놀고...전 밤마다 기다리고....너무 화가나서 2년 넘게 만나면서 욕도 안하고 때리지도 안았지만 욕도하고 손까지 올라가더라구요...밤이 오는게 무섭습니다 제가 제주위 사람들은 제사랑은 이제 집착이라고 합니다.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정신과 치료까지 받고있습니다. 오늘 싸우다보니 여친이 권태기인거 같다고 하더라구요....제가 실치는 않은데 좋치도 않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무섭다고 하더군요 때리고 욕한다고...생각해보면 여친이 것도 밤에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랑 나몰래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서 술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미칠노릇입니다...그리고 여친하는말 의남매...친한 오빠...라고하는데 사실...
여자친구가 다른남자랑 연락하고 노는거 좋아하는 남자가 어디 많이 있습니까?
제가 실어하니까 숨긴다고 하더군요...숨길수록 저는더 화나고 그럴수록 더숨기고...
술먹으러 나가면 몰래나가고 전화 안받고 전또 밤을새워 기다리고 화해하고 또 기다리고
악순환도 이런 악순환이 있습니까? 지금 서로 자중하는 중이지만....
그래도 제속에 화가 누그러 들지 않습니다..제사랑이 집착인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사랑이라고 느끼지만 미련 이라는 생각을 버릴순 없습니다...
다만 그때 행복했던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