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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비 안내고 도망간 ㄱㅐ한ㅁㅏㄹㅣ...

손님이 처음부터 도망가려고 한 수법.

 

게임을 하다 담배사온다며 계산을 하고 일단 믿음을 주고

몇천원 정도의 돈을 계산한다.

그리고 다시와서

게임한다.

게임한다.

거이 질릴만큼 하였나...

손님왈 : 문화상품권 파나요?

나왈 : 아뇨

손님왈 : 아 핸드폰도 냅두고 오고 어쩌지...

나왈 : 그러게요.

손님왈 : 저 담배랑 문화 상품권 사로 잠시 나갔다 올께요.

나왈 : --;; 그럼 중간계산 하고 다녀오세요.

손님왈 : 바로 앞인데 금방 다녀올께요.

나왈 : 그럼 반이라도 내고 다녀오세요.

손님왈 : 여기 일단 잔돈 오천원 냅두고 다녀올께요 ^^~

나왈 : 예~^^

 

이런 그지 같은 날이 있을까 --

담배사로 다녀온다던 손님...

난 몬가 이상해서 중간 계산하고 나가따 오라했다.

8처넌 나왔는데 5처넌 내고 금방 가따온다며 나갔다.

나갔다...

나갔다.....

나갔다....

안온다...

안온다..

안온다.

 

결론은 전에 한번 토꼇던 새끼였다...

야간에 와서 낮에 토낀 새끼다..

어쩐지 존내 인상이 낯이 익었다....

그래도 난 컴터로 존내 뒤져서...

그새끼가 머했는지 찾으려 애쓰고 애썼다.

그시끼가 컴퓨터를 키고 로그인~ 로그인~ 하다보면.

어느 사이트건 하나는 로그인 되있다.

찾았다.

한게임.

찾았다.

 

한게임 아이디 : namanqqq

별명 *웃으며살자폭스

 

이자식을 잡아야 한다.

잡아야한다...

이건 범죄다.

 

근처는 다 돌아 봤지만...

없다...

휴...

 

 

또 한가지 찾았다.

바이더 웨이 영수증.

2010/06/21   14:26

재떠리에 꾸겨 버리려면 제대루 버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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