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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실현을 위한 참여연대의 활동을 기대한다

옳은소리 |2010.06.22 17:00
조회 287 |추천 0

김정일이 천안함 사태 등으로 인한 대북 제재조치 강화로 외화 충당이 어려워지자 개인 통치자금 관리를 전담하는 노동당 '38호실'을 부활했다고 한다.

김정일 일가의 사치품 조달과 김정일이 하사하는 선물을 마련하는 것이 주임무라고 한다.

 

김정일은 후계세습을 앞두고 집권층과 내부 엘리트 단속 등을 위해 더 많은 달러가 필요한 상황으로 지난 2월에는 "이제부터 충성자금 상납액으로 모든것을 판단하겠다"고 하며 간부들을 몰아세웠다고 한다.

후계자인 김정은도 별도의 비자금을 마련중이라고 한다.

 

권력감시를 통한 정의사회 구현을 위해 국제적인 활동을 하시는 참여연대 관계자님들!

 

지금 한반도 북부지역에서는 먹을것이 없어 굶어죽어가는 인민들은 내팽겨치고 독재체재 3대세습에 혈안이 되어 통치자금을 만들려고 노동당 '38호실'이라는 조직을 만들고, 당 간부들의 족치고 있다고 합니다.

 

통치자금이 뭡니까, 정치부패의 대명사이고 독재정권의 표상이 정치비자금 아닙니까?

노태우, 전두환의 비자금은 부패의 상징이었지 않습니까?

 

우리 정의의 참여연대는 몰랐으면 모르되 알고는 이런 권력비리를 도저히 참고넘기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장 이같은 세습독재를 위한 정치부패와 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북쪽 인민들의 참상을 세계 유력국가의 지도자들과 유엔에 서한을 보내 알리도록 합시다.

 

그러면, 천안함 사건과는 달리 국내외적, 보수진보를 막론하고 참여연대의 위상을 높힐 수 있고 정기회비를 납부하는 유료당원들도 보수, 진보를 막론하고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을 겁니다.

 

일주일에 10,000명 신규회원 가입은 가뿐히 달성할 겁니다. 저도 가입하겠습니다.

그러면 굳이 조사중인 기업체 공갈협박 안해도 될 정도로 사업비, 운영비는 충분히 마련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권력기관의 비리와 부패를 감시하는 시민단체의 당연한 의무와 권리를 착실히 수행하시는 참여연대의 조속하고 단호한 대응을 기다립니다.

 

이삼일 정도면 반응을 확인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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