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이글은 왜 헤드라인이 되어 버린건가요?
헤드라인 선정 기준이...ㅠ.ㅠ
월욜날 취직 안된다는 말 그만듣고 싶다, 글 적었서 헤드라인 올라가더니.
나 이게 이채널 두번째 글인데... 두개다 헤드라인 되었음~
즐거움도 잠시... 악플이 걱정이 좀 되는군요..
그러나... 이글은 . 착한 글이자나요... 악플은 자제해주세요.ㅠ.ㅠ
인사는 어떻게 하는게 좋으냐고 하신분..
어떻게 하는게 어디있겠습니까 만은 이왕이면 밝은 표정 밝은 목소리로 하는게 좋겠지요?
인사하는 45도 인사가 아마 대통령 급한테 인사라고 어디서 본것같은데
무시하고요 대통령이 나한테 월급 주는것도 아니고..
뭐 그런다는 겁니다 ㅎㅎ
신입사원 분들이나 신입사원 되시려는 분들.
회사 10년차인 제 경험일뿐이니.. 오해나 열폭은 하지 말아주세요.
1. 인사를 잘하세요
인사를 잘하면 복이 옵니다. 확실히!
제가 29살이고 몇달있음 만9년을 채웁니다.
전 아직도 신입사원이든 경비반장님이든 청소 하시는분이든
하루에 볼때마다 인사합니다. 인사해서 손해보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2. 회사내에 버려진 쓰레기 보이면 그냥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누구에게 잘보이려 하라는건 아닙니다. 어차피 내가 다닐회사 깨끗하면 좋자나요
3. 회사 상사 뒷다마는 회사사람과 하지 마세요.
돌고 돌아서 회사 상사귀에 들어가면 나만 손해입니다.
설마 같이 욕했는데, 말하겠어 이런분... 설마가 괜히 사람 잡는건 아니랍니다.
당해본 경험으로하는 말입니다.
4. 모르는건 물어보세요.
모르는건 물어야지요 난 신입이자나요? 내가 다 알면 팀장하지 왜 신입합니까.
선배가 짜증만 내고 알려주지 않는다. 그럼 그위에 선배에게 자료라도 물어보세요
어쩔수 없습니다. 신입인 난 비중이 얼마 없답니다.
선배가 개념없으면 난 잡부되는건 시간 문제거든요.
5. 회식가서 술먹고 불만사항 절대 말하지 마세요.
회식가서 술먹고 불만사항 말하지 마세요. 내 무덤 내가 파는 꼴입니다.
불만 사항은 당당하게 면담신청해서 센스있게 음료수 두잔 뽑아서
팀장이랑 마시면서 당당하게 말하세요. 팀장이 괜히 팀장인줄 압니까.
내 불만사항이 혼자만의 생각이면 잘못된점 집어줄거고 신경을 못쓴부분이 있음
조치 해줍니다.
6. 회사를 그만두실때 지켜야 할점입니다.
회사를 그만두셔야 할때. 적을 만들지 말고 그만두세요 - 참 어려운 일입니다.
경력직 뽑는 회사에서 설마. 내가 전에 다닌회사에 전화해서 내 됨됨이 확인
안할거 같습니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전에 회사에서 적을 많이 만들어 둿다면?
나중도 생각해야 하는거에요. 회사에서 적은 많을 수록 나만 손해입니다.
7. 직책은 사원 마인드는 사장처럼 일하세요.
그럼 보는게 달라집니다.. 진짜입니다.
8. 이건 신입 사원중 여자분들중에게 만 포함될것 같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여직원 들어오면 좀 되신 과장이나 이런 사람 커피 심부름 시킵니다.
해주지 마십시오. 아니면 욕먹을 생각하고 팀장님한테 물어보세요
아무것도 모르는척 누구누구 과장님이 커피 타오라는데 타다 드려요?
팀장이 재대로 된 사람이라면 타주지 말라고 할것입니다.
그래도 더런 한국은 여자직원 = 커피 타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많은게 현실입니다.
사장님 임원진은 ... 타드리세요 어째겠어요.. 난 사원이고 그사람들은 내 고용준데
뭐 내 팀장까지는 타드려야지요 가끔.ㅡㅡㅋ 팀장이 기분 안좋아 보일때만.
미우나 고우나 내팀장이고 내월급인상에 지대한 공을 새울 사람이자나요?
커피 심부름은 첨이 중요해요.. 한번해주기 시작하면 강아지님들이 당연한줄암.
9. 회사에 강아지 돌i 서식하는 회사 입사 하신분에게...
해들릴말은 하나 뿐입니다.. 강아지님이나 돌i 님이 내 상사만 아니길 비세요.
어쩌겠어요.. 이건.. 어쩔수 없어요..
회사에 꼭 한두마리는 서식해요... 복이려니 생각하고 안걸리길 빌뿐이에요
10. 이건 영업직중 여성분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요즘은 남녀 평등시대라고 말합니다. 당연한거구요
영업직 여성분들 외주 사람과 악수할때 보면 수줍은듯 손을 내밀어 악수하시는분.
나는 회사에 영업을 하는 사람이지. 소개팅 나온 어여뿐 아가씨가 아니랍니다.
당당하기 하세요. 너무 공손할필요도 그렇다고 거만할필요도 없습니다
사람대 사람으로 악수한다는 생각으로 하세요 수줍은듯 악수를 청하게 되면
상대가 남자라면 어쩔수 없는 여자란 인식을 가실 소지가 생깁니다.
악수는 당당하게 하세요.
제가 적은 몇가지.. 정말 사소하고 쉽게 넘어가는 겁니다.
하지만 누굴 위해 하는건 아닙니다. 날 위해서 하는거지
1~3 은 누가 보든 안보든 하라는건 나에게 +++ 요소이니까 해보라는것입니다.
4번은 내 능력을 위한겁니다. 일을 배워야 하니까요.
5번... 정말이지 이건 꼭 지키려고 하세요. 부메랑입니다.
회사의 모든 상사는 일반 사람이지. 예수님이나 부처님같은 성인이 아닙니다.
술먹고 한말이라도 가슴에 담아두고 있습니다.
위에 사항은 내가 대리를 되고나서 부터. 보이기 시작한 부분들입니다.
타부서 신입사원들 오시면 항상 이야기 할일 생기면 말씀해려도 안하는 사람은 안합니다.
이유요? 내가 인사하로 회사 왔나 또는 저 대리4년차입니다. 26살때 대리 달았습니다.
신입이 항상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 어린넘의 말이라고 무시를 많이 하더군요
그래도 간혹 속아도 손해 안보니 하시는 신입들 이직해도 연락오고 그럽니다.
첫직장일때 기본적인거 잘배워서 월급이라든지 이런것에서 + 된다고
그러나 정작 내밑으로는 들어오신분이 없음.ㅠㅠ 10년째 막내임
들어오면 1주일이상 계신분이 없어서... 아직도 막내임. 2001년~2010년 동안 막내.
인사 잘하기, 쓰레기 줍기 이거 의외로 임원진이 좋아합니다.
왜냐구요? 임원진은 애사심있는 사람좋아합니다.
애사심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중에 같은 능력이면 애사심 많은 사람줍니다.
당연한 이치입니다.
설마라고 하시는분들.. 제가 다니면서 본걸 적은겁니다 사소한 행동하나 바꾸는거
어렵지 않자나요?
그리고. 꼭 이런분들 계신더라구요.
내가 이런거 할려고 회사 입사 했냐는분들.
그런분은 하지 않으셔도 되요 왜 해요 모든일은 하고 싶어서해야 나에게 도움이 됩니다.
제 나이가 29살이지만 회사10년차입니다. 회사 더런꼴을 봐도 내가 많이 봤을거 같고
좋은걸 봐도 내가 많이 봤을겁니다. 그런거 중에 기본이지만 도움되는거 적어둔거구요
이런거 말고도
나이있으시고 회사생활 오래하신분들이 지나가는 말로 하는거 귀담아 들어두세요
다 도움되는 이야기만 하시는겁니다. (간혹 아닌것도 없지 않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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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생이나 신입이나 회사원이나 자영업자나.
언제나 중요한건 "나"의 마음 가짐입니다.
그리고 꼭 회사원이 아니라도 자신이 잘한는 것을 해서 살아가는것도 좋을 것 입니다
오늘도 헤드라인 된 기념으로....
생각하면서 읽으면 재미난 글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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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두명이. 같은 집에서 같은 사과 한달치를 구입을 했습니다.
한사람은 맛있어 보이는 사과부터 먹기 시작해서 한달을 먹었고
한사람은 맛없어 보이는 사과부터 먹기 시작해서 한달을 먹었습니다.
한사람은 한달동안 맛있는 사과를 먹었고
한사람은 한달동안 맛없는 사과를 먹었습니다.
사과는 같이 집에서 파는 같은 사과임에 먹는 두사람은 다른 사과를 먹었습니다.
지금 내가 앉아 있는 사무실이 즐거운곳이다 나의 가치를 발휘 할수있는곳이니
열심히 하자. 라는 사람과
지금 내가 앉아 있는 사무실이 힘들고 짜증나며 나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 곳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는.
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이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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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이 착한글이라서 악플없어서 행복합니다.ㅋ
흠 신고 한건 먹었네.ㅠㅠ 이글도 신고할게 있나;;
커피 거절하는법...
내가알면 ... 컨설팅 업체 차리지 않았을까요? 장난이구요
뭐... 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커피를 대접하는건 어떨지?
전에 회사에 강아지님이 경리님한테 시켰는데 우리의 경리님 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커피 대접 후 사장님도 손님오면... 다른분한테 부탁함..
울회사 사장님은 손님오면 누구누구씨 내 손님왔는데 부탁좀해요. 이럼..
역시.. 회사는 사장님과 직속상사를 잘 만나야 하는것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