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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원 |2010.06.23 14:02
조회 65 |추천 0

 

 

어렸을 때 누가 이상형을 물어보면

키는 몇이고 옷은 뭘 입어야 하며

성격은 반드시 이래야 한다고

이것저것 따지며 떠들어 댔었는데

 

지금은 그냥 ..

날 힘들게 하지 않는 사람이면 좋겠어

내 눈물을 볼 수 없는 사람이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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