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ame is Evelyn Salt" 우리가 알고 있는건 바로 저 "에블린 솔트"이다
하지만!!!! 에블린 솔트가 아니라니!!!!!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소리일까? +_+
처음엔 에블린 솔트가 아닌 edwin salt(에드윈 솔트)였다는데.....
에드윈? 에드윈? 음...아무리 봐도 여자 주인공은 아닌데 -_-;
오~ 그 주인공은 바로 톰 크루즈 +_+
이제 곧 개봉할 영화죠! 나잇&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대체 왜 솔트는 거부한걸까요? (거부가 맞나? 흠) 아무튼 그 속은 알수가 없어요~
그동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작전명 발키리>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줬는데 말이죠
톰 크루즈라면 할 법도 했을텐데 이상할뿐이죠..
설마....미션 임파서블 또 나오는건가? ㅋㅋㅋㅋㅋ
처음에 남자로 생각하던 감독은..안젤리나 졸리로 바꾸면서 조금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만 바꿨을 뿐
내용 전반적인 내용은 그대로 보여준다고 한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가 그동안 보여줬던 <마이티 하트>에서 따뜻한 감성과
<원티드>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보여준 과격함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라고 해요
안젤리나 졸리는 <툼 레이더>시리즈에서도 오토바이를 타고 육탄전까지!!!!
남자 못지않은 액션신을 소화해내며 강인한 면모를 보여줬었는데요
이 모든 것이 합쳐진 것이 <솔트>라니.....생각만으로도 짜릿해요 >.<
특히나 이번 영화 <솔트>에서는 대역 없이 모든 액션신을 안젤리나 졸리가 소화해냈다고 해요
달리는 차 위로 떨어지고 오토바이를 낚아채서 타고...남자들도 대역 없이 하기 힘들 장면들이 많아 보이는데요
정말 안젤리나 졸리가 대단한거 같아요!!!! (여자가 확실한가요? 하핫;)
안젤리나 졸리는 <솔트>를 통해 액션 여전자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입지를 시킬듯 싶어요
이미 충분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
특히나 이번에는 여자로서는 처음으로 도전하게 되는 스파이 역할일듯 싶어요~
스파이인지는 영화를 봐야 알겠지만..
지금 나와있는 정보에 의하면 원래 솔트는 CIA요원이지만 한 사람에 의해 러시아 스파이로 지목되고
이중 첩자로 의심을 받게 되면서 조국과 명예를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내용이라고 해요
음....역시 액션이 장난 아닐듯 싶어요 +_+
게다가 새로운 여자 스파이의 안젤리나 졸리? 와우~~
어떤 영화일지 벌써부터 온 몸에서 전기가 찌릿!하는게 너무 흥분되고 기다려져요 >.<
더운 여름을 쉬원하게 날려줄 또 하나의 영화가 될 거 같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