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친구네 식당에서 포미닛 촬영한다길래 가서 친구랑 과감하게 사진놀이 해봤어요ㅋ
사람이 별로 없던 때라 그런지 강한친구들도 없고ㅋㅋㅋ
방송촬영한다고 스탭분들 다들 정신없길래 살짝 묻어가서 사진찍었어요ㅋㅋ
강촌 카트장에서 친구가 사진찍어달래서 사진찍어 주구ㅋ
걍 저희 사진첩에만 아껴두기엔 아쉬워서 ㅋ 이렇게 판에…ㅋ
친구가 이거 보면 기겁할지도 모르지만 ㅋㅋ 추억이잖아요~!!ㅋㅋ
암튼 근처 냇가까지 따라가서 찍었는데 스탭분들도 눈치못채고 그냥 두시더라고요ㅋㅋ
원래는 진짜 웃긴거 마니 찍을라고 했는데 ㅠㅠ
눈치보면서 안걸리게 찍었더니 별로 건진 사진은 없다는…
쩝…ㅋㅋ
재밌게 보시고 악플은 자제부탁드려요 ㅠ ㅠ
ps. ㅋㅋ 비싼 카메라 빌려준 맹구야 고마워!!!!!!ㅋㅋ
헤드라인가면 한 턱 쏠께!ㅋㅋ
첫번째 작품명은 여신현아 앞에서 뻘짓~! 입니다.
현아양 진짜 예쁘더라구요ㅋ
반응 좋으면 두번째도 갈께여~ㅋㅋㅋ
이건 현아가 넘 기여워서 ㅋㅋ 뽀나스로 확대 ㅋㅋㅋ
삼선찢는 현아 ㅋㅋ
2탄도 재밌어요ㅠㅠ
착한 댓글 부탁해요~ 여러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