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쌀국수집에서 서빙을 하는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무한지는 약 5개월정도 되었지요
근데 일을 하다가 실수로 가게 오디오에 물을 엎질렀습니다.
그래서 오디오가 고장나
수리비 7만5천원을 내었는데요.
전뭐 제가 고장을 낸거니 제가 내는거지 했는데
또 제 주위는 사장이뭐 그러냐고 다들 어느정도는 봐주고 그런다고
막그러더군요 그리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리고 어찌어찌 해서 그일을 그만두게 되었는데요
그만두고 월급이 2주가지나도 들어오지 않아 사장님께 문자를 남겼줘
돈이 안들어왔다고 넣어달라고
답장이 없더군요 원래 답장 안하고 그냥 하시곤 해서 보셨겠거니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1주일정도가 지나도 돈이 안들어와 전화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때 고장났던게 제대로 못고쳐서 구 물들어간거 때문에 또 고장이나
다시 고치게 됬다고 그래서 그거 맡기고 한달동안 못고치고 있어서
지금까지 돈 안 넣었다고 그거 수리비 나오면 그거 빼고 준다고...
좀 짜증났지만 저 때문에 고장난거라 뭐라 말도 못하고.. 그냥 네했습니다.
이걸 부모님과 친구들한테 말하니
아니 그거 고칠때 돈 한번 이미 줬는데 뭐 또주냐고
그걸로 끝이지 그럼 고장날때마다 돈줄꺼냐고 막 화를 내더군요..
근데 제생각엔 제가 물 쏟은거 땜시 또 고장난건데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 생각하거든요
이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노동부에 물어보니 일단 14일 이내에 월급이 안들어오면 신고해서 돈 받을수 있다하고
뭐 이 수리비 내용은 잘 모르겟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