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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야기

어젯밤 꿈에선 좋은 일이 한가지, 나쁜 일이 한가지 였어.

나쁜일은 비밀이고, 좋은 일은 나름 엄청 호화스런 뷔페에 초대 됐는데 난 초밥코너만 이용할 수 있었지. 물론 다 이용해도 되는데 어쩐지 상황이 불편했었어.

근데 초밥을 먹진 않았구.

 

꿈에서 뭐 먹으면 몸 아프다 그러잖아.

내가 그걸 또 의식하는 것도 같고.ㅋㅋ

 

오늘밤 꿈에선, 미래의 우리 아가들이랑 우리 신랑이랑 같이 월드컵 응원했으면 좋겠다.

우리집 식구들이랑 남편이나 내 친구 식구들이랑 같이 단체로 티셔츠 맞춰서 응원하고 그럼 짱좋을듯.

 

캬~~

 

어서 씻구 자야징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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