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슬슬 후텁지근해지고 있습니다.
벌써 6월 중순.. 이제 슬슬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네요..
기상청에서는 장마가 시작됐으나
요즘에는 장마예보가 의미가 없다고 빠져나갈 꼼수부터 부리고 있고.. 에효..
비도 오락가락 하는데 장마 빨리 끝나고 빨리 본격 여름이 시작됐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렇게 여름을 기다리는 이유가 무엇이냐..
그게 거, 뭐시기냐.. 그..
제가 부끄럽게도 벌써 펜션 예약 완료했거든요. ^^;
벌써 2주전에 해치웠습니다..ㅎㅎㅎ

그래 나도 내가 멋있어.. ㅎㅎㅎ
놀러갈 생각에 들떠서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네요..
여름엔 뭐니뭐니 해도 바다~!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해변에서 나플나플 리조트패션~!
이제 슬슬 디데이도 다가오고하니 본격적으로 옷을 주문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_+
평상시보다 조금 더 과감해질수 있는 자유, 그리고 휴양지의 여유~!
비치웨어 위시리스트 함 추려 봤습니다.
(녜녜.. 위시리스트일 뿐이에요. 다 사면 힐튼이게?)
일단 비치웨어의 정석 슬리브리스 원피스~

좌표 ABC마트 : http://www.abcmart.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6792941&category=00203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