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 현기입니다 ㅎ
자꾸 제가 봣을때는 !그닥 잘생기지 않았는데
ㅎㅎㅎ현기님께서는 허경현 보다 더큰 태풍구라를
그래서 평가를 받아보려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현기님을 싫어서 이러는게아니라
20살 성인!자기를 차츰 알구 인정할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엄청 잘생긴줄아는 현기님을 깨우치기하기위해서
이렇게 글을 올렷슴!!
현기님은
여러분의 한 댓글 댓글 소중하게 읽어보겟쓰며
글쓴이저는 현기님의 생각을고치고 현기님이
스스로 자신을 깨우칠때까지
폭풍 댓글 마음껏 올려주시길바라는마음임
정신차리게 도와주십쇼(제발)
부탁드림^^
우리현기님은 같은기숙사 친구임!20살 대학생 신입생↑(절대 노동자 x 학생o)
배정현기님과 같은방을 받게되어 정말 정말 ...기....쁘...음... ㅎ ㅏ..
이사진은 장난이아니라 밥먹으로 식당갈때 안전이 제일이라며!
안전모를 착용하신 모습 !그리고 모자와 깔마춤을 하신다며 자신이 제일아끼는
옷을 꺼내입으심!!흰색 깔마춤에 검은색 뿔테안경으로 마무리
이사진은 캉골 모자 산기념 ~ㅎ
거짓하나 안보테고 진실된 평가를해주십시요
제눈에는 정말 잘생기지 않으셧으나
지겹도록 자신이 잘생겻다 하는 현기님을 고쳐놓고싶습니다
자기자신도 평가를 받기를 원하고요
부탁드립니다 이제 저도 지칩니다 잘생겻다 해주기 ㅠ흑
친구라서 어쩔수없이 잘생격다 말해주기는하는데
3월학기초부터 지금 6월까지 쭉 기숙사에서 가치살면서
하루종일이런 예기를 듣다보니 ㅠㅠ 정신병에 진짜 걸릴꺼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