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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좀 알려주세요,,꼭!!!제발!!!

딸기 |2010.06.28 03:38
조회 160 |추천 0

저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주정도 되어가는데..

헤어지고 일주일 정도는 서로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런데..제가 물건을 받을게 있어서 문자를 보냈는데..그 이후로 연락이 되어

간간히 연락했습니다..

그런데...새벽쯤에 전화한통화가 오더니..저희 집앞에 왔다고 나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보고싶은 마음에 밖을 나가서 잠시 대화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제가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도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화가나서 문자로 사람마음을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고 하면서 장문의 문자를 보내고 난후 계속 연락이 없더라구요,,그래서 저도 모르는척 하고 있었는데..

늦은 저녁쯤에 전화가 와서 우리집앞에 가면 안되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오지말라고 하고 전화통화를 길게 했는데..나한테 서운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우리 커플이 헤어진 이유가 서로 하는일이 3교대라 시간적으로 잘맞지가 않아서 못만난 이유가 주 원인이며 제가직장을 옮기면서 좀 더 먼곳으로 옮기니까.. 저한테 그러더군요,,,넌 내생각을 안한다고,,자기를 생각했다면 가까운곳으로 와야지 왜 더멀리갔냐고,,,,,근데..전 아무말도 못했습니다....그런게 아닌데...저도 답답했거든요,,,

그리고 나서 제가 물었습니다... 나 사랑하냐고,,,그랬더니 그분이 사랑한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장난으로 꿈에도 나오냐고 물었더니..꿈속에서 나오고 매일 매일 술마시면서 잠이 든다고 하더라구요,,,그말을 들으니 너무나 속상해서 우리 조금만더 노력하면 안되냐고 제가 설득을 했지만,,,자기도 자기맘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그다음날 문자가 왔습니다...나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너눈에 눈물나게 하면 자기는 피눈물 날꺼라고,,,,전 정말 속상했습니다..그런데..그분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자기가 넘 미안하다고,,그래서 전 또다시 설득을 했는데...그분이 안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두 넘 화가나서 알겠다고 우리 그럼 여기서 끝인거냐고,,당장 내사진들 다지우라고 하면서 전화통화한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전 전화를 끊고 나서 후회했습니다...내마음은 이게 아닌데..자꾸만 안된다고만 하니까..화가나서 그런건데......

그후 2틀뒤에 그분의 집앞에 찾아갔습니다...하지만 집에는 없더라구요,,,

전 문자와 전화를 수십통을 했지만..연락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빠를 수십번을 불러도 대답이 없지만 이렇게라도 내마음을 말하고 싶다고,,,

나를 한번만 용서해주면 안되냐고,,, 우리 아직 사랑하지 않냐고,, 나한테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하면서 기다리겠다고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이남자의 마음이 정말 궁금하고 전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라도 하소연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결혼까지 생각할정도로 서로 정말 많이 사랑했지만...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들의 문제와 집안 사정때문에 그남자는 저에게 그냥 미안하다며 혼자 생각하고 결정한다음에 저한테 미안하다고 말을 안거라고,,,

전 이상황들을 받아들일수가 없는거 같아 더 힘들어 하는거 같은데...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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