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충무로에서 연극한편으 보고선,
아쉬운 마음에 왕십리 곱창으로 고고싱 했답니다_
딱 1년만에 갔는데요, 다들 사라지고 2~3군데만 남아있더라구요 ㅠㅠ
선선한 날씨때문에 기분이 좋은 그런나리였어요_
저희는 야외자리로 고고_
쓰러지게 웃을 정도로 좋았습니다_
날씨도 좋고, 맥주는 또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기분은 너무 좋았음_
메뉴판은 이래요_
메뉴구성을 보면, 간단명료합니다. 저희는 돼지 양념 곱창을 시켰어요 .
그리고 맥주맥주 ㅋㅋㅋ 시켰답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과
아직은 그래도 우기면 저렴하다고 할수 있는 가격이 괜찮았습니다.
가능 방법은 택시아저씨에게 대려다 달라고 하는걸 또 권해요_
잘 모르겠어요 _ㅋㅋㅋㅋ
글엄 즐거운 여름밤을 더 시원하게 해줄 여기로 오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