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5일 기독경영연구원 창립14주년 세미나
양극화와 기독경영의 방향 :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
퇴근을 1시간 일찍해서 찾아간 일원역 밀알아트센터 산돌홀~
이미 고대 경영대학 HRM 배종석 교수님 (기독경영연구원 원장)과
발제자 실천신학대학원대 조성돈 교수, 숭실대 윤현덕 교수,
세종대 황호찬 교수님 등 많은 내빈들이 자리하고 계셨다.
동산고 선배이자, 기독경영아카데미 후배이신 전승범 학형과 함께
간사님을 도와 데스크 안내 등으로 섬겼다
발제 첫번째, 공공신학과 기업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칼빈의 경제관과 독일의 사회국가의 사회적 시장주의가 주는 교훈,
한국적 상황에서의 기업에 대한 기대 등으로 심도있는 경영에 대한
신학적 고찰이 있었다.
발제 두번째, 가치창출을 위한 기업의 역할로
가치의 정의, 혁신, 가치창출에 대한 일반적 탐구가 있었다.
발제 세번째, 경쟁전략으로서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포터와 크레머의 기업과 사회, 전략적 접근을 논문을 근거로
포괄적 사회이슈, 가치사슬 사회이슈, 경쟁적 상황의 사회적 이슈에
대해 검토하고, 반응적 CSR에서 전략적 CSR로 변경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였다. 또한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실렸던 네슬레와
한국 최고의 기업에 브리핑한 필립스의 전략적 CSR에 대한 '
사례 연구로 기업 적용의 가능성까지 확대하였다.
하나님의 나라가 기업세계 위에 임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기업인들의 모임
기독경영연구원 !
기독경영연구원을 뒷받침하고 있는
기독경영아카데미와 기독경영실천포럼 !
이 곳에서 한국에 위대한 경영인의 한 명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것 영광이고 감사 그 자체이다.
사회적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갈 것을 다짐하고
다음 세대의 기독경영의 유산을 잇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