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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손채연 |2010.06.28 19:36
조회 174 |추천 0

네가 볼수있는 곳에 언제나 처음처럼 같은모습으로 있을께

난너의 영원한"수호천사"언제고  네가원하면 달려갈께

너없는 내인생은 아무런 의미로,희망도 없다

니가 기쁘면 나두기 쁘구 니가 슬프면 난더 슬퍼져

니가 아파야 한다면 내가 대신 아파줄거야 제발 아프지마

 

네얼굴에 그늘이져야 한다면 그그늘 내가 다가지고싶어

너의 머릿속을 온통 내생각으루 채우고싶어

낮엔 널비추는 해가되고,밤엔 널비추는 별이 될꺼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이름 바로 너!!!

 

LOVE 당신을 넘 사랑해...

 

 

 

http://www.cyworld.com/hello5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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