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3때였다. 참고로 여중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들어오는 소리가!!
중3정도되면 3학년거히 모든사람들을 알기에 나는 당연히 내친구인줄 알았다.
그리고 사교성이 좋아 꽤 아는 아이도 많았다
그래서난 화장실을 나가며
손을 들고 입술을 내밀며
유후~~~!!![]()
를 외쳤다..
안경을 안쓴나는 아직까지도 친구인줄 알고 뚤어져라 4초정도를 쳐다보았고 그 3명은 ..
날 이미친년은뭐야
라는 표정으로 보고있었다. 나는 친구인줄알고 이싸가지없는년을보게 날보고도 인사를안하다니 라고 크나크나크나크나큰 착각을 하였다.
쉬바ㅋㅋ
친구가 아니였다
후배님들이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개쪽...
그길로 유후로시작해 자연스럽게 세면대로 가서 손을 씻었다
거울로 비춰지는 내모습... 아 이런뇨자..한심하기 짝이없군
그아이들은 지들끼리 쳐웃으면서 화장실을 유유히 빠져나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꺅 어뜨케 완잔창피한거였는데 글로 못쓰겠오 힝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