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마다 다양한 장르가 있고, 흥행한 작품들을 살펴보면 각 장르마다 공통된 몇가지 법칙을 가지고 있다!
장르의 법칙은 영화를 즐기는 팬에게 기대감과 익숙함을 주어 영화를 즐길수 있게 하고, 흥행의 참패를 피해갈수 있다!
2010년 올여름 개봉하는 스릴러영화는 무엇이있을까?
7월1일 개봉예정인 온라인 1위를 점령한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 SF 스릴러 <스플라이스>가 눈에 띈다!
스플라이스는 장르의 법칙이 적용되었을지...확인해보자!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 영화이다.
[첫째, 시나리오가 굉장히 탄탄해야 한다.]
SF의 귀재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과 <판의 미로><헬보이> 길예르모 델토로가 준비한 10년의 극비 프로젝트로 천재적인 상상력의 두 감독이 만나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독특한 설정과 이제껏 본 적 없는 아름답고 매혹적인 신 생명체 등 영화와 관련된 영상과 이미지가 공개될 때마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개봉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플라이스>!!
스틸컷들만 봐도 너무나 기대가 되어지는데...
놀라운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 몽환적인 영상미를 등 경이로운 SF 판타지 스릴러로 올 여름 극장가의 흥행돌풍을 몰고올지 않을까?!
[둘째,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강하고 연기가 좋아야 한다.]
<피아니스트>, <더재킷>, <킹콩>등의 영화로 우리에게 잘알려진 배우라고 합니다.
초록눈과 완벽한 몸매 그리고 아카데미가 인정한 '연기파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
4살때부터 아역배우로 시작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