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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들의 천국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창피합니다

대한민국 여성 |2010.06.30 01:01
조회 18,201 |추천 37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방년 만 22세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태어나

대한민국에서 살고있는 한여성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모두들 뉴스 보셨나요?

우리나라에서 매일같이 일어나는 성범죄들중 아동성범죄로 피해입은

피해자들 중 하루 다섯명이 아동들이라고 하는 판국에 오늘 화학적거세가

국내법안을 통과했다는 뉴스보고,,,,,,,,,,ㅡㅡ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한국만큼 성매매가 활성화되있는 나라도 드물고 그래서 우리나라사람들을

보는 외국인들의 시선또한 무척 좋지 못하다는 사실은 여러 보도들을 통해

잘 알려져 있는 바입니다. 그런 한국이 이번에는 아동성범죄 문제로 매일같이

뉴스보도에서는 조용한 날이 없고 곳곳에서 벌어지는 아동성범죄에 관련해

피해아동들에 대한 사건처후 방식이나 범죄자들을 다루는 경찰들마저도

사건처리방법들이 이슈화되고 있는곳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언제까지 한국 이라는 나라는 성범죄를 그토록 가볍게 볼것인지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런실정이다 보니 저로서는 대한민국 여성으로 태어난 것이

이토록 스스로가 창피해 본일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성범죄에 가해자들 중 대부분이 재차 범죄를 충분히 일으키고

있으며 피해자들이 신고 후 처벌을 받았다더라도 그러한 처벌이 무척이나 가볍기

때문에 징역을 살고 나온다 한들 성범죄자들은 전혀 반성하기 보다는 똑같은 일을 저질러

다른 피해자들을 만든다거나 자신을 신고한 피해자를 찾아 반성은커녕 복수하는등의

파렴치한 일들을 계속해서 저지르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어쩌면 제가 이글을 쓰고 있는 이순간도 또 이글을 읽으시는 이시간에도

성범죄의 피해자들이 생겨나고 있을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런데 성매매등의 여러 성범죄들을 생각해 볼때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며

검사 변호사 검찰 경찰이라는 작자들 중에도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다는 아니라해도 몇몇 있고 그러한 가해자들과 마찬가지인 남자라서 이러한

법률들이 가벼운것은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땅에 사는 대한민국 국민들로서

피해자들과 피해자가족들의 심정을 입장바꿔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또한 대한민국 남성들은 자신들이 딸들을 둔 가장이라면 그리고 자신들에게는

대한민국의 한여성으로서의 어머니가 계시다는 생각을 해볼때 결코 무시해서는

안될 일들입니다.

한국의 많은 여자들이 같은 한국의 남성들로 부터 입는 피해들은

정말 헤아릴수도 없이 많고 말로 다 풀어나갈수 없을만큼 다양합니다.

모든 범죄의 가해자들 대부분이 남성이고 이러한 남성들은 정말 부끄럽게도

자신들의 힘을 같은인간으로서 나약한 인간들을 돕기보다는 괴롭히는 일에

쓰고있습니다.

정말 나자신이 피해자가 아니더라도 가까운 주변만해도 작거나 큰일들만

생각해 본다해도 그렇지 않다 말할 수 없습니다.

한번 생각해 볼까요?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벌어지는 원조교제등의

성매매 또한 남성들의 잘못된 욕망에 의해 일어나는 일이며 제가 학교를 다닐때만해도

알게 모르게 굉장히 많은 같은또래의 여자친구들이 그러한 일들을 하였을 때 였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때만 하여도 여러 친구들의 임신문제도 많을때 였습니다.

남자들의 한순간의 헛된 욕망으로 빚어진 많은 일들이었습니다,

제주변만해도 버젓이 남자친구라고 있던 인간들 마저도 여자친구의 임신사실에

책임지기는 커녕 사실을 알고선 바로 잠수타버려 홀로 미혼모가 된다거나

홀로 병원에서 낙태라는 것을 하고선 자신이 혼자 짊어져야 했던 그 고통들

그리고 아무리 시간이 이나도 잊혀지지 않는 그런 기억들로  하루하루를

죄책감과 괴로움으로 살아가는 여자분들 정말 많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생각해 볼때 왜 그러한 일들이 생겼을때 그러한 고통들을 여자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것인지 하는 생각에 참 가슴이 아픕니다.

이러한 일들의 시작도 분명 자신들이 믿었던 남성들의 욕구때문이었고 그렇게

믿었지만 이미 생겨버린 아이를 어쩌라는 것인지 그냥 도망가 버리는게 바로

남자들이더군요 물론 주변에 일명 사고쳐서 결혼했다 하는 그런 분들도 많지만

이런분들은 정말 박수받아야 할만큼 드물고 책임감 강한 분들입니다.

제가 글을 쓰다보니 서론이 길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람들에 비해

강제로 나약한 여성들을 성폭행하는 파렴치한 인간들 게다가 이제는

더 약한 아이들에게 까지 성폭행을 일삼는 더럽고 추잡한 인간들

그러고선 그러한 일들에 고통받았고 후에도 늘 심적인 고통으로 괴로워하고

사회활동에까지 문제가 되는 불쌍한 피해자들 더군다나 자라나는 새싹인

어린아이들이 그런 피해자들이라니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오늘뉴스를 통해 법안을 통과했다던 화학적거세는 단순한 거세라는 의미의 처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분명 아셔야 하는 점은 이 확학적 거세는 약물을 통해

성적욕구를 잠재우자는 단순히 말해 약물치료와 같은 개념인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범죄자들이 징역을 살게 될때 가둬놓고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드는

그 많은 비용들 현재 누가 대고 있다고 알고있습니까? 바로 우리 국민들입니다.

우리국민들의 세금을 통해 저런 파렴치한들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화학적거세라는 이름으로 약물치료까지,,,,,,,,,,,,,

이화학적거세는 매일매일 꼬박꼬박 약물을 주사해서 성욕구를 잠재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둬놓고 꼬박꼬박 약물투여라도 한단 얘긴데 그럼 그렇게 가둬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공짜로 밥먹고 자고 일어나면 주사맞고 이게 말입니까?

정말 이것이 과연 합당한 징벌일까요?
반성은 커녕 무조건 부인해버리고 징역을 산다한들 다시 재차 같은 범죄나 일으키는

저 파렴치한들을 왜 우리국민들이 피땀흘려 번 돈의 일부를 거둬간 세금이란 것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약물치료까지..............

정말 이게 맞는 일입니까?

저런 반성의 기미도 없는 파렴치한들 그냥 살려둔다는것 조차도 안될 몹쓸 인간들입니다

무조건 사형을 시키든지 화학적 거세가 아닌 물리적인 거세로 그냥 짤라야합니다!!
피해자들이 받은 고통을 생각한다면 사형이나 그냥 짜르거나 둘중 하나를 해야합니다.

그런 파렴치한들도 똑같이 고통받을 수 있도록 사형시켜 사회로 부터 영원히

떼어논다던가 그냥 약이고 뭐고 간에 똑같이 고통받아보라고 그냥 짤라야합니다

아주 오래된 과거에도 하나님의 법은 성폭행과 살인을 하는 자들은 사형시키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태초에 사람을 지으신 하느님께서도 생명을 중시 여기라 하셨지만

성폭행과 살인을 한자들은 죽는것이 마땅하다고 보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이화학적거세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것입니다.

우리나라 국회는 화학적거세 따위가 아니라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성폭행에 관한 법률을 강화시켜 가해자들을 엄벌해 사형이나 그냥 짜르는것 둘중

하나를 하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들이 대한민국에 태어난 떳떳한 국민들이라면 분명 그렇게 하여 더이상은

그러한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차라리 저런인간들 징역살게해서 먹여주고 재워주는 국민세금 그리고 확학적거세 따위로 쓰겠다는 우리 국민들 세금으로 우리나라의 노인분들 장애인분들을 위한 사회복지시설이나 맞벌이 부부들의 자녀들을 방과후 교육해줄 교육시설을 만드는 것에 쓰십시오.

더이상은 우리국민들이 피해자가 되는일 국민들이 피땀흘려 번돈이 헛되이 쓰여지는

일없도록 해야합니다!!
우리 국민 세금 빼돌리려고 머리굴릴 시간에 우리국민들 세금 제대로 된곳에서 써주십시오 국회의원 여러분!! 당신들의 그 자리는 우리 대한민국을 잘 이끌어 달라고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우리 대한민국 잘이끌라고 앉혀논 자리에서 조금더 국민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국민들의 소리를 듣고 일하십시오!!

우리모두들도 월드컵이니 뭐니할때만 대한민국 소리질러가며 하나되지 말고 이러한 일들에도 모두 하나되어 살핍시다.

지금도 어디선가 울고 있을 우리국민 하나하나를 더이상은 결코 방과해선 안됩니다..

우리국민 모두가 귀기울여야할 우리국민들 입니다.

더이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창피하지 않게 더이상은 불안한 치안상태로

불안에 떨며 살지 않도록하는데 우리모두 하나됩시다~!!

   

추천수37
반대수4
베플*|2010.07.01 11:11
화학적 거세 1인당 1년에 삼백만원이나 든다고 하던데. 그 쓰레기들을 위해 일년에 몇백억의 세금이 낭비된다는 건데. 그 아까운 돈으로 피해자들 치료비를 지원하고. 그 쓰레기들은 그냥 물리적 거세를 시켜. 그냥 잘라. 평생 그렇게 살으라고 해. 맞잖아. 아니냐고.
베플ㄷㄷ|2010.07.01 12:29
내가 가위사줄께 그걸로 해. 것두 이쁘게 잘나오게 팽킹가위로. 이자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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