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25살인데..
남들처럼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하고싶구요,
커플티, 커플링, 이런것도 하고싶구요,
남자친구도 사귀고, 같이 사진도 찍고, 운동도 하고, 영화도 보고싶구요,,,
다 꿈인가봐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친구랑 공순이의 길을...그게 잘못이었을까요?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요즘같이 날이 더워지니 땀은 비오듯 흐르고...
쪼금만 움직여도 피곤해서 축 쳐지고...
ㅋㅋㅋㅋ 쫌 돌아댕겼다고 목 겁나 부어서 며칠동안 고생하고 ..
나는 왜 이런 거지같은 병에 걸렸을까요?..
티도 안나는 거라 첨에만 걱정해주는척 하고..
인제는 주위사람들 가족들까지 다 그냥 백조취급..나도 일하고싶다고!!!!!!!!!
아염뱅할..... 여러분... 혹시나요...
길가다가.. 땀 비오듯 흐르고, 옷이 땀에 젖어있더라도...
그런사람 보면..그냥 모른척 해주세요.. 그사람 정말 몸이 안좋아서 그럴수도
있잖아요... 그래요..제가 그래서 밖을 못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