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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지같은...

억울해.. |2010.06.30 09:06
조회 236 |추천 0

인제 25살인데..

 

남들처럼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하고싶구요,

 

커플티, 커플링, 이런것도 하고싶구요,

 

남자친구도 사귀고, 같이 사진도 찍고, 운동도 하고, 영화도 보고싶구요,,,

 

다 꿈인가봐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친구랑 공순이의 길을...그게 잘못이었을까요?

 

정말 열심히 일했는데...

 

요즘같이 날이 더워지니 땀은 비오듯 흐르고...

 

쪼금만 움직여도 피곤해서 축 쳐지고...

 

ㅋㅋㅋㅋ 쫌 돌아댕겼다고 목 겁나 부어서 며칠동안 고생하고 ..

 

나는 왜 이런 거지같은 병에 걸렸을까요?..

 

티도 안나는 거라 첨에만 걱정해주는척 하고..

 

인제는 주위사람들 가족들까지 다 그냥 백조취급..나도 일하고싶다고!!!!!!!!!

 

아염뱅할..... 여러분... 혹시나요...

 

길가다가.. 땀 비오듯 흐르고, 옷이 땀에 젖어있더라도...

 

그런사람 보면..그냥 모른척 해주세요.. 그사람 정말 몸이 안좋아서 그럴수도

 

있잖아요... 그래요..제가 그래서 밖을 못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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