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연애고 오빠는 몇번 해봤는데요
원래 티격태격 싸우고 맞춰가는거 아닌가요???
신경쓰게 하고싶지 않고 싸우기 싫다고
나가놀때 아예 말을 안하고 나가요ㅡㅡ;;
술 많이 먹는다고 걱정할까봐 자는 척도 하고;
혹시나 해서 주변 사람들 캐물어보니
허튼짓 하고 다닐 사람은 아니라는데
간섭을 심하게 싫어하는 어린애타입이라고;;
눈가리고 아웅이 반복되니까 믿음도 없고..
더 깊어지기 전에 정리하려고 하는데
첫연애라 제가 성급한건 아니겠죠??
저는 첫연애고 오빠는 몇번 해봤는데요
원래 티격태격 싸우고 맞춰가는거 아닌가요???
신경쓰게 하고싶지 않고 싸우기 싫다고
나가놀때 아예 말을 안하고 나가요ㅡㅡ;;
술 많이 먹는다고 걱정할까봐 자는 척도 하고;
혹시나 해서 주변 사람들 캐물어보니
허튼짓 하고 다닐 사람은 아니라는데
간섭을 심하게 싫어하는 어린애타입이라고;;
눈가리고 아웅이 반복되니까 믿음도 없고..
더 깊어지기 전에 정리하려고 하는데
첫연애라 제가 성급한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