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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백조생활 계속하고있다

살자 |2010.06.30 19:24
조회 618 |추천 0

솔직히

 

거울을 보면서 계속 웃으려고 합니다.

웃자. 미소짓자.

자신있는 표정을 짓자.

요즘 너무 힘듭니다. 부모님과 떨어져 친척집으로 올라와

일을 구한다고. . 넣어보고 면접도 가보고.

전공을 살리겠다는 것과. 무엇이든 해보자. 요 두개가 겹치고.

그러다 비전공으로 면접을 보고 .  . 출근일이 다음날인데, 전공쪽으로 면접보러오라고하고. 그래서. . 결국 비전공 출근을 안하기로 했더니.

 

.......... 낙동강 오리알이란게 이런거죠.

 

사회란게. 아니 일이란게. 내가 하고싶어서 딱딱 되는게 아니고.

 

지금 짐싸서 다시  내려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오늘이 딱 한달째거든요.

 

아 정말.............

자신감 없어진 외모에.

아무도 없는 군중속의 외로움. 하지만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생각에.

그런데 왜 술만 생각날까요. 마시지도 못하는 술.

조금씩 매일 마시려고 하고. 생각나고.

 

 

왜그래 니 모습 아니 잖아.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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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 살 꺼 다 !!!!!!!!!!!!!!!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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