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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터치시대

톡톡톡 |2010.07.01 11:39
조회 1,322 |추천 0

안녕하세요

내 주위에 터치가 많다는것을 알리고싶었는데
쓰다보니 완전 보고서처럼 써버렸네요.
전공이 어디가지는 않네요...ㅎㅎ
불과 몇년도 안된 사이에 내주위에 전자제품이 많이생겼다.
그리 많지않은 24살의 나이에 어린시절에는 뭘가지고 있었나.
로보트, 미니카는 초등학교때 주로 만졌던 물건이다.
중학교오면서부터 컴퓨터라는 것을 알게되었으니.
늦게알게된건 맞다. 모뎀이더라도 남들은 하고 있던 것이었으니.
지금까지도 컴퓨터는 만지고 있으니..전공이기도 하고.
사실 컴퓨터없으면 뭐 되는게 없을 정도이니 말이다.
전화기와 뛸수있는 발만 있으면
은행에가서 계좌이체도 하고 장도봐야하는데
이제는 컴퓨터앞에 앉아있어서 하는 걸 보면 나는 좋은 시대에 살고 있다고 느낀다.
TV에서 시작해서 덩치큰 가전제품들, 품안에 소지할 수 있는 핸드폰, 시계
먹는거 빼고는 모든것이 전자제품속에 있다.
사람들의 편의와 보안상의 목적으로 개발하였던 터치방식..
핸드폰이 터치스크린이 나왔을 때는 당장사서 사용을 했을 정도로 획기적이었다.
이 터치방식은 모든곳에 적용이 되어서 사용되었다.
핸드폰, MP3, 냉장고, 노트북, 지문인식, 스크린, 전자사전 등 다는 생각나지 않는다.
터치방식이 적용된 예를 한번 보겠다.
첫째는 핸드폰은 너무나도 쉬운예이다. 전역하고 1년되가는 핸드폰이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 핸드폰 없는 사람을 고르는것이 더 쉬울정도로 많이 분포되어있다.
스마트폰도 나오면서 터치에 대한 인식이 강해져서 구매욕을 증가시킨다.
둘째는 mp3이다.전역선물로 받았던거다.


용량이 적거나 저렴한 것은 버튼방식으로되어지지만 요새는 터치방식으로 가고있다.
해가 거듭할 수록 용량이 커져서 자주 바꾸는데 터치방식은 좀 좋은거 같다.
셋째는 냉장고. 집에있는 냉장고는 터치방식이더라.


냉장고 내부 온도맞추는데 터치방식이었고, 손가락 살짝 댔더니 잠기고 열리고 신기했다.
넷째는 노트북. 말이 필요없다.공부하라고 사주셨다.(게임용아님)


노트북사용시에 터치패드 안쓰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을 거다.(있을 수도있음...)
혹여나 마우스 연결해서 사용하는 분들도 많을걸로 예상되기에..
다섯째로는 지문인식.(아직 한번도 써보지는 않았다..연구실앞에있더라)


이것은 도둑잡을라고 많이하는 보안성을 위해서 도입한거다.
손가락만 가져다 대면 지문을 딱 인식하는 방식, 사람마다 다른 지문을 가지고 있으니 데이터는 많을거다.
여섯째는 스크린. 영화관이나 지하철가서 예약하면 스크린에 손가락으로 누르면서 예약한다.

요건 모 터미널역에 있는 것을 찍은거임.


스크린기계없는 곳은 쪼큼 불행한거예요
일곱번째는 전자사전. 이것도 핸드폰과 mp3랑 같이가는 것이다.

요새 출시되는 것들은 대부분이 터치기능을 사용한다.

공부용으로 질러버린 전자사전임(카메라로 원클릭으로 찾아짐)


들고다니기 무겁고 부피도 컸던 것을 손바닥에 들어올 정도로 작아지고
터치방식으로 간단하게 조작이 가능한 것이 포인트.

예시로 몇가지 들지는 않았는데 내가가진것도 많을뿐더러

생활속에도 많이 녹아들어가있다.
생각해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편해지는 생활이 좋다고봐야할까.
전자동시스템이라며 아파트도 손가락으로 퉁치면 작동되고 핸드폰으로도 다돼고..
근데 저같은 경우에는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를 더 좋아한다.
아이패드로 책을 보는 아이들, 이메일보다는 손으로 쓴 정성스런 편지.
내 아이들에게는 이런 과거에 간직했던 손때가 묻어도 참 소중해지는 경험을 시켜주고 싶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해야 더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거다.
좋은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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