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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CF찍는 이효리, 촬영장 직찍 속 몸매

고기원츄 |2010.07.01 15:17
조회 490,966 |추천 41

한우CF 촬영중인 이효리-

1년 모델료가 자그마치 8억5천이라네요ㄷㄷㄷ

역시 이효리인가..

 

 

촬영장 직찍들!

사진출처- 사진속에

 

추천수41
반대수0
베플진실|2010.07.01 23:07
이효리 "이번 앨범? '나 잘났다'의 끝을 보여주는 것"(인터뷰) "대중들에게 숙제 검사를 받는 느낌이 들어 긴장돼요. 그래도 오랫동안 공들여 만들었고 앨범에 대한 만족감도 크기 때문에 자신있어요. 타이틀 때문에 '효리의 논리'가 뭔지 궁금해 하시는데, 딱히 그런 건 없어요. 내 생각과 내가 좋아했던 걸로 꽉 채웠다는 것 정도? 이번엔 정말 100% 내가 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효리의 브랜드 파워는 역시 폭발력이 있다. 4집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은 지난 12일 공개한 지 하루 만에 전 음원 사이트의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뿐만 아니라 4집의 열네 곡 전곡이 모든 음원 사이트 '톱50'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데모곡으로 받은 곡은 무려 1000곡. 지난 3집 앨범에서 100~200곡을 받아 제작한 것과는 시작부터 규모가 달랐다. 곡들을 듣는 데만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앨범 타이틀과 색깔을 정하고, 데모곡을 모두 듣고, 음악을 고르고, 직접 가사를 쓰기도 하고 맡기기도 하고. 또다시 맘에 드는 가사를 추리고, 믹싱하고, 재킷 컨셉에 참여하고, 뮤직비디오를 찍고…. 한 장의 앨범이 나오기까지 이 모든 과정에 '효리의 논리'가 들어갔다. 이제와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효리, 책임을 회피하기엔 음반활동전 언플이 너무 심하지 않았나요?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프로듀서라는 간판도 언플용이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게 어떨런지?) 4월말 원작자가 보낸 항의메일에도, 네티즌이 올린 비교동영상에도, 다 무시하고, 바누스만 믿었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만 대더니 5월10일날 계약파기하고, 5월20일 폐업했다는 사실은 다 덮어두고 이제와서 해외촬영때문에 몰랐다네요, 당분간 활동중지하고 자숙한다던 이효리, 하루가 멀다고 버라이티쇼에 출연하는 기사가 끊이질 않고, CF촬영까지.... 이효리한테 도의적책임이란 무엇인가요? -표절로 후속곡 활동 못했다고 주장하는 팬들, 표절인정전에 소속사 옮기는 관계로 후속곡 활동 안한다고 이미 기사나왔었구요, 그리고 도의적 책임진다고 해서 이효리가 원작자나,수입음원에대해서 비용으로 책임지는거 아닙니다. 이효리는 도덕적 책임을 진다는 뜻입니다. 이효리를 피해자로만 몰고, 자숙한다고 예능도 활동못하냐, 주장하는분들... 혹시 도덕불감증은 아닌지요? 도의적 책임에 대해서 기사를 통해서 봤는데, 혹시 찾는다면 기사 올려드리겠습니다. 제가 봤던 기사는 아닌데, 도의적 책임에 대해 설명해놓으셨네요. http://killerich.com/321?srchid=BR1http%3A%2F%2Fkillerich.com%2F321
베플난또.|2010.07.02 10:04
난 아직도 김민종이 귀천도애 표절이라고 밝혀지고 울면서 다 자기잘못이라고 울면서 은퇴한다고 했던 기자회견을 잊을 수가 없는데... 세상이 변한건지, 내가 고리타분한건지. 죽어라 이해하려해도 이번일. 이효리가 피해자라고 주장하는거, 책임회피하려는거. 이해못하겠다.
베플ㅋㅋㅋㅋ|2010.07.02 08:53
진정 허리가 길다고 느끼는거 나뿐인가... 사고치고 바로나오니.. 밉상이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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