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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SF, 판타지 영화 봇물! 이배우를 주목하라!

haru |2010.07.01 15:48
조회 1,842 |추천 0

7월 SF, 판타지 영화가 몰려온다!!

이슈가 되고 있는 판타지 영화 3편을 골라봤다.

 

  

 

 

이영화들 속 더욱 주목해야 할것은 신예배우들의 매력적인 캐릭터로 열연했다는 것이다!

<스플라이스> 드렌역의 델핀샤네끄, <이클립스> 벨라역의 크리스틴, <인셉션> 아서역의 조셉 고든 레빗!

신예배우들이 개성넘치는 연기로 영화를 더욱 빛내주고 있다.

이 세편의 영화속 주목할 배우들을 살펴보자! 

 

- <스플라이스> 델핀 -

 

 

 

 

 

<스플라이스>는 인간의 DNA와 조류, 양서류, 파충류, 갑각류 등 다양한 유전자를 결합하는 금기의 실험으로 탄생한 신 생명체가 각 종(種)의 능력을 발휘하며 변이를 거듭하고 급기야 감정까지 느끼게 되면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SF 판타지 스릴러.

 

영화속 신생명체 '드렌'을 연기한 델핀!!

주인공은 델핀 샤네끄라는 이름의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배우로 이번 영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했다.

 

 

 

등장과 동시에 역할을 위해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으로 스스로 삭발을 감행하기도 했다는데...대단한 열정이다!

특히 할리우드 톱스타 카메론 디아즈와 판박이처럼 닮아 더욱 눈길을 끈다.

배우의 열연과 특수분장, 컴퓨터 그래픽 기술이 더해진 신 생명체 ‘드렌’은 가장 독창적이며 독특한 크리쳐를 표현한듯하다.

 

 

 

-<이클립스> 크리스틴-

 

 

 

 

<이클립스>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3편으로 빅토리아의 복수를 위해 창조된 신생 뱀파이어 군대와 이에 맞선 컬렌가-퀼렛족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다.

 

 

 

 

영화 <이클립스>의 주연 배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테일러 로트너가 영화 홍보차 내한해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주인공 벨라 역을 통해 최고의 헐리우드 스타로 등극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최초 내한으로 화제가 되었었다.

 

 

-<인셉션>의 조셉 -

 

 

 

 

드림머신이라는 기계로 타인의 꿈과 접속해 생각을 빼낼 수 있는 미래사회.‘돔 코브’(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생각을 지키는 특수보안요원이면서 또한 최고의 실력으로 생각을 훔치는 도둑이다. 우연한 사고로 국제적인 수배자가 된 그는 기업간의 전쟁 덕에 모든 것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하지만 임무는 머릿속의 정보를 훔쳐내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켜야 하는 것! 그는 ‘인셉션’이라 불리는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강의 팀을 조직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게임,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셉션에서 '아서'역을 맡은 조셉 고든 레빗!! 

알려진 바와 같이 인셉션에서 조셉은 디카프리오의  팀의 일원으로 꿈과 현실의 경계를 오고 가며 전천후로 활약을 한다.

조셉에 대해서 히스레져를 떠올린다는 분들이 많으신듯! 정말 닮은 듯 보인다. 

단연 헐리우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배우 중 한명이라고 할 수 있다. 

 500일의 썸머의 탐이 인셉션에서는 어떤 카리스마로 디카프리오를 보좌할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올여름 세변의 판타지영화가 극장가에 붐을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된다.

특히! 영화속 열연을 펼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세 배우들!!

영화속 개성넘치는 연기와 열정이 이 세배우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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