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Α piece οf Lονe ⑨⑥

강민성 |2010.07.01 16:38
조회 49 |추천 0

 

지나간 시간을 잡을 수 없다는 걸 알지만 ..

흘러가는 지금도 붙잡을 수 없으니까 ..

우리가 사랑이라는 하나가 있었듯이 ..

이렇게 남이라는 둘이 되버린 것처럼 ..

과거의 난 ..

너를 기억하려 노력했지만 ..

지금의 난 ..

 

 

조금 덜 추억하는 습관을 기를 뿐이야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