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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

네 전 22살 남자입니다.

머 머릴좀 기르면 남자가 번호 따가려고도 하지만..암튼 지금은

머리도 마니 안길어서 남자에요(원래 남자임)

암튼 지하철에 사람이 많앗어요.....만원지하철

근데 제엉덩이를 누가 만지고 있는거같앗어요.... 그래서 뒤돌아 봣더니

어떤 여자분이 슬그머니 손을 떼더라구요... 기분 진짜않좋앗는데...

기분 더럽더라구여 누가 내몸에 손대니깐........... 멱살잡고 끌고내릴까하다가

증인해줄 사람도 없는거 같아서... 째려본다음 다음역에 내렷어요

건장한 남자인 저도 순간 무섭고 진짜 기분 않좋은데

힘없는 여자분들은 어떻겟어요....

성추헹,성폭행범들아 만지고싶으면 니몸이나 만쳐 남 피해주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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