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컴을 해킹하면서.
애절한척은 쩔게 하고
다른 이성과 잠자리까지
그것도 1년간이나 나 몰래 바람을 피운 인간이
지금은.살려달라고 난리친다
그래서 콩밥좀 먹으라고 협박하는중이야
지금도 해킹 툴 안빼고.
난 그사람의 모든글을 캡쳐해서
이제 정말 말 안들으면
신고 해버릴려고
범인도 알았겠다
너무 상처 받고
너무 분하고
너무 열받고.
화가 나
머 저런 쓰레기가 다 있는지
버려지기 싫어서
울고 불고 하지만..
버림 받게 행동은 쳐 하면서
왜 저러는지
나 사귈때도.애절한척 만 하지
입으로 세컨드 있다고 말하고
다른 이성들과 문자하고
세상에 손잡고 다니고
영화보면서
아닌척 하는 인간이야
저런인간이 내 남자친구였다는게
너무 괘씸하고 화나서
파멸 시키고 싶은 마음뿐이야
너무 화난다
왜 ..저런 쓰레기를 만나서
내가 맘고생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지
저런 인간이 세상에서 사라졋으면 좋겠어
나쁜 생각이지만
아주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