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 해킹 쳐 하는 남자는

지보다 5살 어린 여자랑

손잡고 영화봤다고

그게 어째서 바람이냐고

떠들어 대면서

 

지금은..꼴에 해킹 툴 심어놓고.

미안하니까 감시만 하는

 

정신 병자 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분노해서

빽도어 프로그램 발견하고

캡쳐해서

경찰서에 신고할려고..지금 협박 중입니다.

 

 

방금전까지 지 입으로 해킹 쳐 하면서

머가 좋냐고

하는 .그리고아프고 힘들다고

죽겠다고.

 

자기좀 사랑해달라고 하는

그지 근성이라서.

날마다 열이 받고.

날마다 화가 납니다.

 

저게 바람이 아니고 멉니까.

웃겨서 그만.말이 안나오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