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보다 5살 어린 여자랑
손잡고 영화봤다고
그게 어째서 바람이냐고
떠들어 대면서
지금은..꼴에 해킹 툴 심어놓고.
미안하니까 감시만 하는
정신 병자 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분노해서
빽도어 프로그램 발견하고
캡쳐해서
경찰서에 신고할려고..지금 협박 중입니다.
방금전까지 지 입으로 해킹 쳐 하면서
머가 좋냐고
하는 .그리고아프고 힘들다고
죽겠다고.
자기좀 사랑해달라고 하는
그지 근성이라서.
날마다 열이 받고.
날마다 화가 납니다.
저게 바람이 아니고 멉니까.
웃겨서 그만.말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