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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세나다 인디오 크리스챤 학교 설립

먼훗날 |2010.07.02 08:50
조회 112 |추천 0

`소중한 사람들`이 창립 창립 8주년을 맞아 멕시코 엔세나다에

인디오를 위한 기독교학교를 세웠다. 멕시코 총인구가 약 1억

3천만명인데 그중 원주민이 37%를 차지한다. 멕시코의 값싼

노동력인 인디오는 대부분 집단 농장을 형성하고 있다.

      농장주들은 인디오들에게 집단 거주지(깜뽀)를 제공하고

값싼 인건비로 농장을 운영하는데 이곳 어린아이들은 전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

    몇년 전 부터 언세나다의 깜뽀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래 왔지만 가장 필요한 것이 학교라는 결론을 내리고

기도하던 중에 미국 LA에서 자동차로 3시간이면 갈 수 있는

곳에 한국의 한 후원자의 헌신으로 지난 연말부터 시작하여

학교를 건립하게 되었다.

     엔세나다 오벧에돔의 집 선교센타(정일균선교사)에학교를

세우고 한국과 미국에서 "일대일결연자"를 모집하고 있다.

앞으로 결연 후원자가 생기는 대로 깜뽀 내의 60여명 어린아이를

위한 학교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어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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