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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간미연 심은진 실물을 못알아봤습니다ㅠㅠ

안녕 |2010.07.02 16:06
조회 8,23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시골에 사는 남자가 갓 스무살이 되어서 대학을 서울로 상경을 했습니다

 

지금 이님들을 뵙던 얘기는 아마 올해 겨울이나 봄쯤에 봤을겁니다 조금 오래되었죠??

 

제 동기녀석이자 제친구녀석이 무지하게 윤은혜 너무 귀엽다 이쁘다 윤은혜같은 여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고 윤은혜가 이상형이라고 자청하는 녀석이였습니다  제 동기녀석 여친은 남친이 윤은혜한테 빠져서 삐졌지만 함께 자주 놀기도 하는 사이입니다만 청담동에는 연예인들 많이 오는곳으로 유명하고 제 여자친구가 배고프다고 해서 우연찮게 카페에 들어갔죠

제 여친은 카페 너무 좋다며 좋아하더군요

 

꽤나 유명하더군요 ...카운터 근처 테이블에 앉아있어서 카페 손님들을 볼 수 있었던

자리인데   키는 굉장히 큰질 모르겠지만 작지도 않았고..그냥 예쁜여자겠구나 생각했는데 제 동기녀석이 "간미연"!!
이잖아 라고 말했더랍니다..제 여친한테 미안하지만 간미연씨 실물이 확실히 예쁘더라

구요..연예인포스까진나진 않지만 확실히 티비나 사진보다 얼굴도 작아보이고 생글생글

웃는데 제 눈이 어느순간 하트가 되어있더라구요 ㅠㅠㅠㅠ 간미연씨 넋놓고 보다가 제

여친한테 뒷통수 한대 탁!! 때리더군요 "간미연이 그렇게 예뻐?  나보다?" 토라진듯 보였

지만..전 대답을 못했습니다 솔직히 간미연이 제 여친보다 더 예쁜건 사실이여서 두번이

나 제 여친이 제 등을 찰싹! 때리더라고요 간미연하고 옆에 여자 두사람하고 일반인 여자

스텝인지 코디인지 사람들이 같이 오셨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 간미연 옆에 여자들이 연예인줄 몰랐습니다.....윤은혜가 이상형이라 외치던 녀석이 모르는겁니다 솔직히 저도 남자인지라 연예인 실물 구분 못하거든요 그러더니 제 동기녀석 여자친구가 "저 얘 윤은혜

아니야? 라고 하던데 제 동기인 그녀석은 "아닐걸 일반 사람같은데" 라고 말하더군요 그때 간미연이 "은혜야" 라고 부르던 소리를 들으니 제 동기 그녀석 표정이 심란하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가끔 사진이나 티비보니 나름 귀여우면서 이쁘다고

생각했던 연예인이였는데 생각보다 키도 작고 커피프린스때보다 살이 조금 오른모습이

더군요 얼굴도 연예인치고 작지 않고 꽤나 수수하게 하고 와서 그런지 결혼도 안한 연옌한테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연예인 아우라나

포스 그런것도 없고 약간 아줌마같은 느낌이여서 적지 않게 실망했던 모습이 제 눈에 동기녀석의 표정이 선합니다 처음으로 느꼈던건 연예인도 많이 안꾸미면 다 연예인이라서 다 이쁜건 아니구나 정말 몰라봤거든요ㅠ_ㅠ 특히 제일 유명해진 윤은혜씨를 몰라봤다니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오히려

간미연씨도 단번에 못알아봤지만 제일 눈에 띄는 연예인더라구요 가늘고 예쁘기도 해서 심은진은 실물이나 화면이나 다를바 없었던거 같았지만

연예인 아우라나 포스같은게 없어서 ㅠㅠ뭔지 모를 무서운 카리스마로 인해서 싸인은

받고 싶었지만 못받았지만 실물이 더 예뻣던 간미연 누나덕택에 제 여친한테 마지막으로

꼬집혔던 기억이 새롭지만 아픈 기억이 나더라군요 그래도 솔직히 간미연이 제 여친보다

가늘고 실물이 더 이쁜건 사실입니다ㅜㅜㅜㅜㅜ 여친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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