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날, 저는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으로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과 세계를 강타한 한국의 부채춤 공연!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 둘째날 공연. [만민중앙교회]
“의심 속에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참석했으나 오히려 새로운 삶을 얻게 되었습니다.”
- 이대원 성도(군산 희망 노인전문병원 부원장)
군산 희망 노인전문병원에 재직하고 있는 저는 평소 알고 있는 분으로부터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난 치료의 역사와 금번 성회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의료인의 입장에서 의학적으로 볼 때 도저히 믿어지지 않아 직접 사실여부를 확인해 보기 위해 금번 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첫날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휠체어에서 일어나고 목발을 버리고 걷고 뛰며 간증을 하는데 직접 눈으로 목도한 것임에도 의심 이 나며 믿기가 힘들었습니다. “만일 제 손 하나만 낫게 해 주셔도 치료의 역사들이 사실임을 믿겠습니다.”
혼자 중얼거리며 지켜보던 중 셋째 날, 저는 그만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습니다.
며칠 전 왼손을 심하게 다치는 바람에 통증이 너무 심해 움직일 수조차 없었고, 물리치료를 받고 진통제를 먹어도 통증이 여전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시 거짓말같이 통증이 사라졌고 손가락도 쉽게 움직여지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사실이군요.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시군요!”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며 그동안 의심했던 것을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더욱 놀라운 치료의 역사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동안 심장판막증, 허혈성 심근경색, 협심증, 고혈압 등으로 달리기를 못함은 물론 엎드려 구두조차 신기 힘들 정도여서 평소 환자들을 돌보기가 어려웠는데 성회에 참석한 후 며칠이 지나도 몸이 가뿐하였습니다.
또한 수십 년 동안 심장판막증으로 심장에 무리가 있어 머리를 밑으로 단 1초도 숙일 수 없었는데 머리를 구푸린 채 5분이나 있었는데도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할렐루야!
의심을 품고 참석한 저에게도 사랑으로 만나 주시고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비록 작은 힘이지만 이제 생명 다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살고 싶습니다.
◀ 이대원 부원장(’97년 당시 괴산성모병원 이사장)은 성덕바우만에게 골수를 기증했던 서한국씨가 어려움에 처하자 무료진료와 병원 직원 특채를 해 준 선행이 동아일보 「뉴스 플러스」 잡지에 게재되었다. (사진은 서한국씨와 이대원 부원장)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일자형 무지개 (2001. 5.)
이종철 선교사 (마닐라 만민교회)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뒤 목 뒤에 수포가 생겼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한 후 약이 안 맞았는지 오히려 더 심해져 학교도 못 가고 있다고 했지요.
저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안쓰러웠습니다. 기도를 해 준 뒤, 무안 단물을 환부에 뿌려 주자 멜로디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멜로디 집을 방문해 다시 무안 단물을 뿌려 주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이내 수포가 위 아래로 번지는 것이 멈췄고, 2, 3일 뒤에는 수포가 화농되었습니다. 저는 멜로디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자연 치유가 되도록 절대 상처를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했지요. 얼마 되지 않아 화농된 부위는 굳어 딱지가 앉았고, 딱지가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습니다.멜로디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기를 즐겨합니다. 물론 가족도 감사해 하고 있지요. 이것을 목도한 이웃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손수건 기도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날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절로 힘이 납니다.
● 수포가 번진 상태
● 화농된 상태
● 딱지가 앉은 상태
● 치료받은 멜로디
l 페루 l 불면증,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마리아 넬라 사라사르 나뚜랄 (페루 만민교회)저는 카제따노 에레디아 국립병원 간호사입니다. 1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리움과 우울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렸고,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지요.
게다가 10년 전부터는 척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밀려와 오래 앉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지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6월, 저는 여동생 전도로 페루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은 제 안에 있는 어둠을 몰아내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만민의 양 떼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지요.
작년 7월 중순 어느 날, 이재호 목사님이 집으로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때 권능의 손수건(행 19:11, 12)을 제 등허리에 얹고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는데 그날은 가뿐히 일어나 걷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14년 된 불면증도 치료되었습니다. 하루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던 중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믿음 없는 것인지 깨우침이 왔습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그날 밤, 저는 약을 먹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악몽에서 해방되는 큰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김석환 목사 (킨샤사 만민교회)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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