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메
원룸에서 혼자 자취를 하는데여
원룸이라 그런지 옆방에서 시도때도 없이 그짓??을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가끔은 낮에도...
근데 문제는 평소에는 그렇게 싫던 그소리가
어느날 문득 갑자기 저를 콩닥콩닥?
하게만드는거에여;;
경험은 몇번 있지만 자위는 한번도 한적이 없거든여;;
그래서 그날부터 의자에 비비는식;;;;으로 자위를 하는데
횟수가 너무잦아여... 하고나면 죄책감도들고 변녀같다는 생각도 들고여
ㅈㅇ 마니하면 그부분이 시커매진다는데 나중에 결혼하거나 남친생기면
오해할거같기도하고;;
친구랑 상담하기도 쪽팔리고 ㅠㅠ
저처럼 다 하는건가요..?
변남말고 여자분들만답해주세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