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히틀러와 독일인인에 대한 진실

진실만을 |2010.07.04 10:16
조회 1,025 |추천 0

히틀러는에대한 오해와 진실

 

1. 히틀러는 독일인이 아니다. 그는 오스트리아인이었다. 어릴때부터 독일국민이 되길열망하던 그는 독일하사관으로 입대해서 전쟁까지 나가서 훈장까지 받는다. 

독일사람들도 히틀러를 굉장히 싫어한다. 독일사람이아니니 별 미련이 없다

 

2. 히틀러는 통상적 독재자와 다르다. 그가 권력을 쟁취한 과정을 보면 스탈린,레닌, 박정희 등과 매우다르다. 그는 평화적으로 민주적인 절차로 권력을잡는다.  그게 좀 의외였다.

히틀러집권당시 히틀러지지율99%였고. 그는 쿠테타가아닌 선거에의해서 총리가되고 대통령 히덴부르크가 노쇠해서 사망하자 제2서열인 총리의자동 대통령직 겸을하게되는 헌법적 절차고 대통령을 겸한다. 이래서그를 총리겸 대통령의약자인 총통이라 부른다

 

3. 그는 광폭한 권력자가아니었다. 그의 사생활은매우깨끗해서 비자금이나 사치를부리지도않았고, 술도 맥주몇잔이외에는 안마셨다. 동시대 처칠과 상당히 대조된다.  또한 아랫사람들에게 매우친절했다고한다.

 

4. 그의 대중선동능력은 가히 충격적일만큼 대단하다. 관련책을읽어보면 관중들을 충동적으로만드는힘이 대단하다고한다.   신기한건 말빨로만 독일사회주의노동당을 제1당으로만든다.  말빨로 일개 서리에서 순식간에 당총수가 되었다

 

5 그의 홀로코스트는 좀  과장돼었다. 그가 대량학살은 한건 맞지만 상당히 과장이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