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세 여대생 입니다.
요즘은 방학이니까 학교를 안가서 학기중보다는 돈을 덜 쓰긴 쓰지만
용돈이 적다고 느껴져서요.
1.교통비는 부모님이 주신 신용카드(후불제)로 한달에 5만원 안으로 쓰구요.
2.휴대폰비도 따로 안주시고 자동이체로 하는데 한달에 5만원 안으로 씁니다.
3.책값은 제가 디자인과라서 디자인 관련 잡지를 사보게 되고..
또 책을 좋아해서 부모님이 주신 신용카드로 5~6만원 씁니다.
(물론 다 사보는건 아니에요 도서관도 애용합니다)
4.그리고 한달에 현금을 8만원을 받는데 가끔은 제 돈으로 책 사보고
친구들하고 더치페이 할때는 현금 내야 하니까 8만원으로 거의 다 해결합니다.
그 외에 화장품,용품 등등 금액이 적은 것들은 현금 용돈에서 해결하다보니
8만원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네요 ㅠㅠ...(비싼 화장품을 쓰는건 아닙니다!)
아무래도 신용카드를 쓰면 부모님 핸드폰으로 다 전송되기 때문에
함부로 못쓰구요.. 그렇다고 현금 용돈을 올려달라고 하자니 뭔가 제가
많이 쓰는거 같고 미안해서 말 못하겠어요.
대충 한달에 24만원 쓰는것 같은데 이정도면 적당한가요??
알바는 하고 싶지만 이래저래 더 중요한 행사에 참여해야해서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