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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점 의구심없는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옳은소리 |2010.07.06 11:39
조회 739 |추천 0

MB가 5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시 논란이 되고 있는 총리실 민간이 사찰 문제와 관련해 "어떠한 형태의 친인척 문제와 권력형 비리를 용납하지 않겠다"며 강력하고 철저한 조치를 강조했다.

 

이는 4일 철저한 조사와 문책지시에 이은 추가적인 지시로 총리실의 민간인 사찰 논란에 대한 결연하고 철저한 대응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이에 따라 검찰은 즉각 특별수사팀을 구성하고 혐의내용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물론 범죄혐의가 있으면 경찰, 검찰이 수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대통령이 불법과 비리 처단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검찰의 수사에 힘을 실어주고 임기 후반기 동안 유사사례 발생에 대한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은 국정을 책임진 최고지도자로서의 현명한 결단이었다 할 것이다.

 

과거 어느 정부에서도 권력형 비리와 직권남용의 사례는 있어 왔다.

중요한 것은 이에 대응하는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의 자세이다.

그럴 수도 있는 것 아니냐, 동정의 여지가 있다는 등의 편파적인 온정적인 태도가 아니라 사건의 진상을 낱낱이 밝혀 결과에 따라 단호히 처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사건의 본질은 권한없는 총리실 관계자의 불법 민간인 사찰의혹이다.

그 이외의 확인되지 않은 비본질적인 사안으로 사건이 확대되어 불필요한 정치적 논쟁을 유발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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