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살에 건장한 소년입니다.
작년에 회사에서 알던사람이 있엇는데요~ 저보다 3살연하구요
그때는 남자친구가 잇엇는데 최근에 5월달에 연락하면서 만나고잇는데 헤어진뒤로 큰 상처를 받앗더라구요,,
여러번 사귄사람은 아닌거같고,, 저처럼 올인스타일 같아요 ㅎ
좀 고민인게,, 저도 사람한테 상처받다보니 너무 소심해졋네요 이사람때문에요 ㅠ
정말 잘해주고싶고 옆에 데리고 잇고 싶은데 타이밍을 못잡겟어요ㅠ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봐도,, 왜 가만히 있느냐,, 어서 고백해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상처가 서로 커서 그런지,, 저도 너무 소극적이고,,
5월에 만나면서 연락도 자주하고 일주일에 3~4번 만나서 술마시고영화보고 연극도보고 데이트도 햇거든요
근데 이사람이 느끼기에 현재 계속 존칭을 쓰고잇어요 oo씨, oo씨 밥먹엇어요?
친구랑도 같이 만낫을땐 왜그렇게 불편하게 얘기하느냐,,, 하는데 저랑 그사람은 이게 서로 편한지 저도 말을 놓으려고햇는데
놓는게 더 불편하더라구여 ㅋ
여자는 남자한테 관심이 없다면 같이 술먹고 밤새고 영화보고 밥먹고 연극보고 이러지는 않겟죠?
이번주에 고백하려고하는데 아웅,,, 연애세포가 없는지 쉽지가 않네요 ㅠ
저랑 비슷한 경험이나.. 좋은 질타좀 부탁드릴께요,, 어떻게 고백해야 할지도... 타이밍을 계속 놓쳐버리니깐 속상하고 그래요 ㅠ
요새 정말 살맛나서 행복해요
도와주세요 꼭 이뤄지고 싶습니다.. 어떻게 고백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