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제가 보험에 종사하는 지인을 통하여 A 보험 회사에서 17만원정도되는 보험을 들었습니다. 적금하고 뭐 같이 들어가는 거라고 하더군요. 갱신도 된다는 것을 알앗지만, 전 잘 몰랐기에 넘어갔습니다. 제 아들이 곧 군대를 가는데 워낙 운동을 좋아하는지라 항상 다쳐서 오는 아이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는 축구를 하다가 손, 다리등 깁스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시어머니 병원에서 다른 B 회사에 종사하시는 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B회사에는 14만원정도 보험료에다 갱신료는 하나도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비슷한 헤택을 본다고 들었습니다.
중요한것은, 제 아들이 대학교 1학년때 축구를 하다가 허리를 조금 삐어서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았습니다. 그러다 조금 지난후 자취방에서 빨래를 개고 일어서려는 순간 허리가 삐끗하여서 그날 하루종일 누워있고 그다음날 한의원에가서 또 침을 한 1주일정도 맞았습니다. 그리하여 아직까지 허리가 잘 낫질 않아서 메디컬센터를 가보려고 하는데, A보험회사의 지인께서는 허리때문에 한의원가고 병원에가고 한 흔적이 의료공단 에 남아 있기 때문에 다른데 가도 보험을 안 받아 줄 것이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었습니다. B보험회사 직원분께서는 아직 아드님이 허리에 관한 사진같은것을 찍지 않앗기 때문에 와도 괜찮다고, 그런식으로 얘기를 했었습니다. 보험 관계자 여러분,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아들이 허리가 좀 안좋은데 그런걸 한의원에 갔다고 하여 부담보 처리를 받거나 그러진 않을까요? 제가 보험에 관하여 아직 모르는게 많아 답답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보험관계자 여러분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항상 수고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