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두명이 가난한 성경학교 교사의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양털베개와 놋 촛대를 가지고 갔습니다.
교사는 다음날 아침 랍비에게 물었습니다.
'랍비님, 경찰이 무슨 생각으로 우리 집에 와서
그 두가지를 가지고 갔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내가 잠자기만 좋아하는 줄 알았나요?
아니면 내가 밥새 촛대를 켜고 공부만 하는 줄
알았을까요?"
.
랍비가 말했습니다.
"경찰이 두 명왔었다고?"
"예, 두명 왔었습니다."
랍비가 말했습니다.
"그러면 아줒 간단하지요.
한명은 잠자기를 좋아하는 경찰이었을 것이요,
다른 한명은 밤에 연구하기를 좋아하는
경찰이었을 것입니다."
**********재미난 탈무드 이야기 중에서********
우리에게 일어난 상황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석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모든 사연들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웃으며 삽시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영원을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