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웁니다.
그리고 홈피 링크걸었던거 제거 아니에요~ 친구거임 ㅋㅋㅋㅋ
친구가 '얇고 길게살고싶다'며 내려달라네요 ㅋㅋㅋㅋㅋ
악플, 격려, 공감 받을만큼 받았으니 내릴게요.
반응이 이렇게까지 뜨끈뜨끈할줄은 몰랐네요,
인터넷 무섭다.ㅋㅋ
공감, 젠틀한 지적은 진심 감사합니다.
확실히 대상이 누가됐건, 무시하는 태도로 쓴 글이니까요.
그런데, 일단 아무리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사는거라도,
그 자체가 나 아닌 다른사람과 교류를 의미하기도 하잖아요?
물론 서비스업에서 종사해서 댓가를 받는 사람이,
최고여야 할 손님을 대상으로 필요 이상의 참견을 한건,
잘못이 크죠.
엄한 누군가를 다수의 웃음거리로 만든것도요.
나쁜 의도는 아니었는데. 거기까진 생각을 못해봤어요.
딱 그부분 집어서, 신사적으로 충고해주신분은 감사합니다.
젠틀한 그분들은 홈피 링크좀....
인터넷에서라도 친해지고싶은 태평양같은 리플씀씀이..![]()
아, 힘들다는것도 개인적인 관점의 차이인거같아요 ㅋ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을때, 육체적으로 바쁠때
개인마다 힘들때가 다르잖아요.
'글쓴이가 어려서..'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어떤 일이든 돈 버는 건 모두 힘들다는 이야기였고,
'내가 하는 이일이 최고 힘들어!' 식의 땡깡은 아닙니다.
아, 이미 지워진글이지만 악플 써서 화가 풀릴거같으면 쓰세요.
다른 엄한글에 또 베베꼬인말 해서 다른분 기분도 망치지 마시구요. 제발 쫌!!
톡은 역시 눈팅이 제맛이에요, ㅋㅋㅋ
가끔 격려하는 리플이나 달아드려야지.
여튼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화이팅하시길!
사회 경험이 더 늘어서 아주 좋은일이 생기면, 다시 놀러올게요~
그리고 야동사이트올리는 새키들은 뭥미?
어린 애기들도 볼텐데 너님들은 레알 원펀치 쓰리강냉이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