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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역에서 날 변태취급한 여자분??

너무해.. |2010.07.08 21:26
조회 22,671 |추천 3

 

   내가 당신의 다리를 볼이유가 없어요!!!!!!!!!

 

   안녕하세요...항상 등교를 전철로하는...평범한18살남학생입니다..

  

   항상 간석오거리에서 전철을타고..동막역에서 내려서 동막역을 나와 8번버스를 타고

   등교를합니다...

 

   오늘은 왜인지...아무이유없이...기분이들떠있었습니다...윙크

   다른때와 다를바없이 자리가 나면 가서 앉아서 친구와 졸면서 동막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고 나가는출구로 가서 8번을 타기위해 계단을 신나게올랐습니다!!

   짧은 다리임에도 불구하고...2칸..3칸씩 열심히...

 

   그런데 갑자기 앞에계시던 여자분이 저를쳐다보더니...

   

 

무슨 한마리의하이에나변태쉐키를 본듯마냥...놀래자빠지는 표정을 짓고있더라구여..

뭐지 하구..마저 계단을 오르는데...저를 부르는겁니다..

 

여자분:얘야...^^ 다음부터 그러면안돼??

 

나:네...??무슨말씀이세여??

 

여자분:모르는척해도 다알아..아직 애고학생이니깐 이번만 넘어가는거야..아랏지?

 

나:....무슨말씀이세여..??

 

여자분:아니....내가 좋게말하자나 학생!!내가 꼭 내입으로 얘기해야겠어??

(친구:....야 너뭐함? 나:잠깐만 기다려봐...)

 

나:무슨말씀이신지모르겠는데..??저그냥..계단오르고있었는데요??

 

여자분:저기 얘야..너가 올라오면서 내치마속을봤자나^^

 

나:무슨소리세여??저는 그냥 게단을 오르고있었다구요!!(모라는거야 아줌마가..방긋)

 

여자분:솔직하게 말안해??경찰서 갈까??

 

나:가시죠??

(친구:야..모임..너 치마속봤냐??  나:....개소리하지마..)

 

여자분:이 누나가 오늘은 바뻐서^^ 이번만 용서해줄게 학교잘가라 꼬마야^^

 

나:(헐....이 아줌마가 도랏나..)

 

 

저기여를..외칠려는 순간 가버리는 그 여자분파안 

 

뭐임??대체??완전 어이없어서 친구랑 얘기하면서 학교를왔습니다..

 

이얘기를학교가서 했더니 친구들의 의견은..

 

왠 아줌마가 혼자 쇼한거라는걸로 판명났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저는 완전어이없습니다...

 

씁.....옷차림 얼굴 다기억했습니다..조만간 뵙죠 아줌마탱아...그때는..진짜..

봐버린다...방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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