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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별 최고 미인은?

운동형인간 |2010.07.08 23:16
조회 19,990 |추천 5

 

노출의 계절 여름이 왔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성들의 옷은 한층 짧아졌다. 그 중 한여름 가장 사랑받는 패션은 바로 비키니다. 해변 여행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면서 다양한 비키니가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비키니 트렌드는 매년 바뀐다. 달라지는 유행에 뒤쳐지지 않으려면 여스타들의 의상을 참고하면 된다. 올해 역시 이효리, 변정수, 백지영, 가인, 김아중 등이 화보와 미니홈피 등을 통해 여러 색상과 디자인의 비키니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다만, 이전의 스타 비키니 화보와 지금 사진을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 신체 특정 부위를 강조한다는 것이다. 허리라인, 가슴, 각선미, 복근, 쇄골 등 가장 자신있는 부위를 강조해 섹시미를 살리고, 서로 다른 비키니 디자인의 맵시도 최대로 살렸다.

 

여스타들의 비키니 맵시를 살펴봤다. 그리고 부위별 비키니 미인을 꼽아봤다.

 

 

◆ 허리 미녀- 이효리, 가인, 유리

 

허리는 비키니를 입었을 때 가장 강조되는 부분이다. 상하의가 떨어져 있는 비키니의 특성상 노출이 제일 심한 부위기 때문이다. 그래서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라인은 비키니 맵시를 살리는 중요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효리는 최근 한 패션지를 통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에서 가장 눈에 띈 부위는 허리였다. 누워서 포즈를 취할 때마다 유독 S라인으로 굴곡진 허리 라인이 드러나면서 비키니가 한층 더 섹시해 보였다.

 

가인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비키니 맵시를 뽐냈다. 하늘색 홀터넥 비키니를 입은 가인의 몸매는 날씬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잘록한 허리. S라인을 그리는 허리 덕분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더 돋보였다.

 

소녀시대의 유리도 비키니를 입어 잘록한 허리를 공개했다. 평소 '허리미인'으로 불리는 유리는 탑을 입은 덕에 드러난 늘씬한 허리가 모두 드러났다. 잘록한 허리는 풍만한 골반과 대비돼 더욱 글래머스래보였다.

 

 

◆ 다리 미녀 - 효민, 김아중, 유이

 

늘씬한 다리도 비키니 패션을 완성하는 요소다. 길고 늘씬한 다리 라인은 비키니 입은 모습을 한층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골반 부위에 끈으로 묶는 비키니를 입어 다리를 강조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티아라 효민도 다리미인으로의 모습을 과시했다. 한 리조트 광조 촬영을 위해 흰색의 짧은 탑과 청소재의 수영복을 매치한 그는 다리를 앞으로 내밀어 더욱 길어보이는 효과를 줬다. 길고 매끈한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김아중은 패션 잡지 화보에서 완벽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그는 해변에 누운 채 다리만 하늘로 곧게 뻗는 포즈를 취했다. 덕분에 군살없이 늘씬한 다리가 강조됐다. 다리에 시선이 쏠린 것은 물론이다.

 

애프터스쿨 유이도 꿀벅지의 선두주자다운 탄탄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짧은 핫팬츠와 유독 긴 다리는 그의 비키니 라인을 더욱 잘 살려주는 듯했다. 그저 얇고 가느다란 모습이 아니라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다리라인이 돋보였다.

 

 

◆가슴 미녀 - 채은정, 한채영, 김새롬

 

아찔한 비키니 패션을 완성하는 부위. 바로 가슴이다. 가슴골을 보여주는 클리비지 비키니는 여성성을 강조하면서 섹시함을 극대화시킨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여스타들이 가장 신경쓰는 부위기이기도 하다.

 

채은정은 비키니 화보에서 볼륨감 있는 가슴을 자랑했다. 그는 쇼파에 옆으로 누워 가슴라인을 드러냈다. 포토샵이 따로 필요없는 몸매였다. 그는 가슴 아래에 리본을 묶어 시선을 한 곳에 집중시키는 효과를 누렸다.

 

한채영은 드라마에서 비키니를 입어 자연스럽게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과한 노출을 하지는 않았지만 굴곡있는 바디라인을 보여주기는 충분했다. 마른 팔다리와 비교돼 더욱 부각됐다.

 

김새롬은 최근 비키니 화보를 통해 그동안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가슴골이 깊게 파인 주황색의 비키니를 입어 가슴라인을 강조했다. 숨어있던 글래머 스타였다.

 

 

◆ 복근 미녀 - 박가희, 황혜영, 김준희

 

남성 못지 않는 꿀복근을 강조하는 스타도 있다. 고르고 탄탄하게 근육잡힌 복근은 섹시함을 2배로 만드는 요인. 여기에 구릿빛 피부까지 더해지면 섹시 스타 자리는 문제없다.

 

최근 황혜영은 비키니로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37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고르게 균형잡혀 있었다. 초콜릿 복근이 부럽지 않을 정도. 황혜영은 복근을 만들기 위해 하루 2시간씩, 2달 동안 헬스를 하며 몸을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복근 미녀로 유명한 애프터스쿨 가희도 빼놓을 수 없다. 야외 수영장 CF에서 가희는 운동과 춤으로 다져진 복근을 공개했다. 그는 팬츠를 손으로 살짝 내려 복근을 강조하기도 했다.

 

김준희는 한결 미끈한 복근을 갖고 있다. 근육보다는 군살없이 매끈한 복근이다. 비키니를 입은 그는 과하지 않은 복근을 공개해 여성미를 극대화시켰다. 그는 허리 부분에 손을 얹어 배 부분에 시선이 가도록 했다.

 

 

◆ 쇄골미녀- 수연, 임정은, 한고은

 

쇄골이 예뻐야 미인이라는 말이 있다. 가려린 어깨라인과 일자 쇄골은 여성미와 청순함을 표현하는 부위. 많은 여스타가 비키니로 쇄골을 드러내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그룹 LPG 멤버 수연은 그룹 내에서 쇄골미인으로 통한다. 특히나 섹시 화보에서 공개한 수연의 비키니는 깊은 쇄골이 유독 도드라졌다. 일자 쇄골은 비키니와 어우러져 섹시함와 청순함을 동시에 보일 수 있게 했다.

 

배우 임정은은 청순한 일자 쇄골을 뽐냈다. 앉은 자세로 위를 올려다보는 포즈 때문에 쇄골이 더욱 눈에 띄었다. 투명한 흰 피부와 일자 쇄골이 어우러져 청순 발랄해보였다.

 

한고은은 드라마에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없이 미끈한 몸매에서 가장 눈이 갔던 곳은 쇄골. 깊이 들어간 쇄골은 그의 가냘픈 몸매를 100% 부각시키기 충분했다.

추천수5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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